국짐이 개잡탕 정당이자 인기없는 정당인 이유?
그야 뭐 속시원하게 '페미니즘 때려잡겠다! 각종 기업 규제 때려잡겠다! 중공 빨갱이들 때려잡겠다!' 이렇게 확실하게 선명한 우파 색 낼 생각은 못하고, 당장에 좀 인기 있어보이는 거(친페미니즘, 친난민, 친사회주의 정책) 민좆당 따라서 흉내내고, '민좆당서 나가리된 애들 받아들이면 이기겠지?' 이 지랄하고 희망희로 돌라다가 선거서 쳐털리는 거지.
그렇게 선거서 쳐털리고 지지율 꼬라박아도 국짐 이 병신들은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2030남, 아스팔트 세력들로 대표되는 강성 우파들 등등) 때문이야'만 줄기차게 외치면서 개지랄하는 데 퍽이나 선거 이겨먹겠다.
애당초 우파할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무슨.
정 아님 국짐 본인들은 토모코 쨩마냥 걍 방구석에 짜지고 대안우파 정당이 국짐의 대안 정당 역할하도록 그냥 냅두면 됨.
근데 꼭 국짐 지들이 뱃지 달아야한답시고 대안우파들 나올 것 같으면 그 누구보다도 겐세이질하고(이건 개준석 쪽 개혁신당도 마찬가지), 괜히 민좆마냥 인기있어보이겠다고 온갖 친사회주의적 정책하다가 민좆당 2중대 꼬라지로 타락하는 것 보면....
뭐랄까 아싸에서 벗어나겠다고 괜히 뭐 꾸미고 댕기고 그러다가 남정네들에게 공중변소 꼬라지되고 가출해서 금태양 포주 만나서 챙녀되고 마약 손대고 이 지랄하다 처절히 몰락한 '신도 에루' 센세의 '변신' 속 여주를 보는 것 같달까.
어줍잖게 좌클릭하다가 기존 보수 유권자들에게도 버림 받고, (물론 좌빨들은 국짐 안 찍고) 민좆의 충실한 개새끼가 되는 것과 유사하지 않은가?
차라리 대안우파가 나오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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