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참정권 문제를 우파 커뮤에서 논하지도 못하는게 문제
그놈의 민주주의 못 잃는 민주주의견들이 문제임.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시키는 것만으론 갑자기 유권자가 우익적으로 변하지도 않는데 말이지.
민주주의 체제 하에선 아무리 우익 가치를 설파하건 간에 여성이 좌파 표를 던질 우려가 존나게 높은데 그걸 어찌하려고?
그와중에 보수 유권자랍시고 깝치는 여성 유권자가 틈만 나면 남자들 사회적으로 거세시키려고 혈안이 되있고 또 그러한 정책에 기꺼이 표를 던지는데 퍽이나 우익 표방 정당이 이러한 계집들이 존재하는 민주정에서 장기지속적으로 표를 얻을 수 있겠어?
온라인에서 쎈척하는 상남자인 양 구는데 현실에서는 고간에 구멍 3개 뻥 뚫린 애들이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좀 거를 필요가 있다.
강성 우익이랍시고 꺼드럭거렸던 남정네가 먼저 철부지 계집들에게 무릎을 꿇고 굴종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참 안쓰럽다는 생각과 동시에 한심하다는 생각도 드는군.
뭐 좌익사상에 오염될 우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 여성에게마저 보통선거권을 쥐어줘야한다고 할 스윗남이라면 그에 걸맞게 걸레여성이라도 대신 설거지하지 그래?
그건 또 이악물고 즈그가 안할 거면서 딴 남정네에게는 설거지감을 들이밀어?
이러니까 k-보수들이 87체제 까는 게 비판을 위한 비판에 지나지 않는 것이고 부정선거 어쩌고 하는 k-보수가 비전이 없는거다. (물론, 필자는 현 한국의 선거 시스템이 존나 허술하고, 부정선거가 일어났을 거라 생각한다. 근데 그래서 선거 시스템 바로잡으면 지금 헤까닥한 상태인 보수 정당이 갑자기 존나 우파가 되고, 좌빨 유권자도 갑자기 보수 정당을 찍나? 갑자기 일상생활할 때도 보수적 마인드를 갖고 살게되고? 꿈깨라.)
좌빨들 마냥 민주정 체제 교활하게 이용해먹을 의지와 능력 없으면 함부로 다루기가 힘든 게 또 민주정 체제고, 때로는 이를 부셔나가고 대안을 찾아나설 각오도 필요한거다.
도대체 언제까지 좌빨들이 활개치는 판에서 기꺼이 같이 장단 맞춰주면서 놀아나줄건가?
서구 리버럴 세력 까면서 pc주의니 환경나치니 이런 거 까고 그러면서 도대체 왜 좌익 사상인 페미니즘에 강경하게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면 위장우파라 욕들어쳐먹을까봐 지레 겁을 먹지?
생각없는 청년 남성들이 자기들 인생 힘든 거 여성들 탓으로 돌리면서 화풀이하는 것처럼 보이기 싫어서?
왜 남 눈치를 보지?
왜 실제로 계집들이 실력이 아닌 제도빨로 남성들 파이를 빼먹는 것을 비판하지 않지?
왜 여자들이 자기 인생 망한 것을 남자 탓하는 것은 또 왜 용인하지?
에라이 병신들아 내가 트렌스젠더리즘은 지지안한다만 그렇게 굴거면 느그들 부랄 짜르고 느그 놀리는 계집 자궁도 잘라버려라.
느그들 같은 쫄보들은 lgbt 깔 깜냥도 안돼.
페미니즘이 어떻게 사회공동체를 파괴시키는지 그것도 지적못할거면 걍 우파 때려쳐라. (우파 때리치면서 좌빨들도 함 때려줘라. 우하하)
거기다 여성이 국가의 의무를 지지 않으면서 권리만 누리는 꼴을 보고도 남성이 국가의 권리를 다 누리지 못하고 독박으로 의무를 질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되려 강요하기까지하는 모습도 k-보수에서 흔히들 보이는 모습.
힘들어도 꾹 참고 견디는 게 상남자라고?
자기 권리도 못 누리면서 놀림이나 당하고 좌익 기득권을 위한 배터리나 되는 게 진짜 상남자라 생각하는건가?
언제부터 노예가 상남자의 기준이 되었지? ㅋㅋㅋ
상남자 우파인 척 하다가 좌빨 페미니스트에게 이용만 당하는 모습들을 보아하니 마치 백색테러범 김구가 좌빨 김일성에게 이용당한 모습을 보는 듯 하군. 우습다. 아직도 그 때 수준을 못 벗어난건가. ㅋㅋ
자기 아내 삼일한이 디폴트인 루스끼나 무슬림 지하드 전사 정도는 되야 그나마 극단적이다라고 말할까말까 정도인데 겨우 여성참정권 반대 정도도 뭔 여성혐오네 이 지랄할 쫄보면 걍 페미에게 설거지나 당하는 게 맞다.
질서가 바로서지 못한 혼세일수록 무능한 아군은 필요없다.
아, 참 그리고 혹시나 이 글을 보고 있을 아낙네에게 한 마디.
괜히 지랄염병하지 말고, 가서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바람피우지 말고, 남자들 비위나 맞추며 예쁨이나 받으며 살아라.
니들도 남성들 영역에 들어와서 개좆뺑이 치는 거 내심 좆같잖아?
아, 물론 할 거는 다해야한다.
사회생활에서도 직무유기는 퇴사감인데, 가정에서 그러면 뭐...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
걍 그거는 개쳐맞아도 할말없는거다.
왜 꼰대질이냐고?
그렇게 느꼈다면 가정교육을 좆같이 받고 존나 온실 속 화초같이 자랐나본데, 그 정도면 느그야말로 괜히 남정네들에게 남성성 어쩌고 씨부릴 자격 없는거다.
느그가 놀리는 남성들조차 느그들보다 더 치열히 살아왔으니까.
걍 평생 노괴로 살다 뒤져라. 노가다나 뛰고, 공장일이나 뛰어라.
권리를 누릴려거든, 의무도 반드시 행하라.
결론, 민주주의는 염병이고 그걸 또 여자가 공짜로 누리게 하는 건 또 미친 짓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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