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들도 쇼를 하긴 해야 한다

뇌물현 문재앙 같은 새끼들땜에 대통령이 쇼하는 것을 기성 보수들은 좀 고깝게 보는 경향이 있다.

근데 그 쇼라는 것도 좌빨 새끼들 하듯이 실속도 없이 보여주기식 행정 식으로 하니 당연히 문제가 있는 것이고 뚜렷한 결과가 나왔다면 이를 행동으로서 보여주고 널리 알려주는 정도는 괜찮은 일이고 오히려 권장해야 할일이다.

당장 박정희 정부 때만봐도 tv 틀면 수출 몇 억을 달성했네, 어느 마을에 전기가 들어왔네 하며 보도를 연일 때리고 대국민 담화 연설로 자신의 정책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며 비전을 제시했었다. 그리고 박정희가 직접 현장을 시찰하는 모습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전두환 정부 때는 저녁 9시 때만 되면 땡 하고 종이 치고 나서 "전두환 대통령께서는..."하면서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알렸다. 이를 좌빨들은 땡전뉴스라며 비하하는데 문재앙도 임기 초중반 때 툭하면 문재앙이 넥타이 풀고 커피를 마셨네, 회식 자리에서 짜장면 대신 해물짬뽕을 골랐네 하며 별 시덥잖은 것으로 문재앙 빠는 땡문뉴스를 했었음을 상기하라. 그럼 뭐 대통령 현직 때 대통령의 활동에 대해 보도를 아예 하지 말란건가? 뇌물현의 경우는 아예 퇴임 후에도 어그로를 끌어대며 언론에 노출하였다. 이는 문재앙 역시 마찬가지다.

이명박 정부 때는 (카더라지만)국정원 발로 인터넷 커뮤니티에 "xx왕 이명박"시리즈라는 게시물을 업로드하여 재밌는 밈 형식으로 이명박 정부의 업적을 홍보했다. 이것 역시 좌빨들은 국정원이 이런 걸 하냐며 까댄다. 핵대중 때 국정원 내 휴민트 조져버렸던 좌빨들이 깔 자격은 되는지 모르겠다. 문재앙 때는 아예 국뽕 유튜브로 떼거리로 지랄하지 않았던가?

아무튼 이렇듯이 보수 정부에서도 업적 홍보에 힘을 썼는데 현 정부 내에서도 정책과 업적 홍보를 더 열심히 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국민들, 특히 중도층(이라 쓰고 개돼지라 읽는다)은 일일히 정부가 뭘했는지 찾아보지 않는다.

그렇기에 정부가 걍 놀고먹는지 생각않도록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을 이행했고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이해하기 쉽게 홍보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현재 홍보나 광고기획 및 마케팅 쪽 업계는 좌빨들이 많이 포진해있는 관계로 정부 업적에 대한 홍보를 외부 업체에 외주 맡기기보다는 대통령실 내에서 홍보에 힘을 써야 할 것이다.

물론 대통령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야 조중동 같은 보수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긴 하나, 문제는 공중파 언론에서 이를 중점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공중파 언론들에 좌빨 노조가 잔뜩 포진한 탓이다. 구조조정을 명분으로 하여 공중파 내 좌빨들을 잘라버리고 방통위원장이 공중파에서 정부의 성과에 대해 중립적으로라도 알리도록 하는데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mb 정권 때 "xx왕 이명박' 시리즈 게시물을 인터넷에 업로드하여 홍보했듯이 현 정권에서도 "xx왕 윤석열" 시리즈를 인터넷에 업로드하여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성과를 알리는 것도 좋을 것이라 본다.

윤석열이 굵직굵직한 성과를 낸 것들이 쌓여 있으나 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니만큼 홍보에 신경써야 할 것이다. 오죽하면 대통령이 뭘 하는지 모르겠다는 중도층(이라 쓰고 개돼지라 읽는)들이 있겠는가. 외교 순방을 갖다오면서 해외 정상으로부터 mou를 체결한다던지 사업 수주를 따내서 돈을 타와도 당장 국민들 호주머니에 돈이 따박따박 들어오는 것이 아니니 중도층들은 별 체감을 못 느낀다. 따라서 외교 순방에서 어떤 성과를 냈으니 어느 직종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쉽게 명시를 해주는 일이 필요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정부와 국민 간의 소통이 끊기는 것은 정권에 치명적인 일이다. 보수 지도자들은 홍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에 힘써야 한다. 아울러 좌빨들의 잘못도 널리 퍼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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