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모든 사상이 고대부터 하던 말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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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든 사상이 고대부터 하던 말은 같음모바일에서 작성

북극곰PolarBe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8.09 14:13:43
조회 226 추천 3 댓글 51
														

‘인류 너네 그 의지도 없고 도덕도 없고 쓰레기야 ㅉㅉ‘


다만 가속주의나 트랜스휴머니즘 등이 다른 점은


다른 사상은


’그러니깐 우리 쓰레기 그만하고 좀 계도하자!‘


인걸


’쓰레기는 고쳐도 쓰레기. 기계가 나니 인류 너네 그만 죽어!‘ 라고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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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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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갤러2(117.111)

    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은 과거에도 있었는데 가속주의가 조명받는 이유는 기술이 발전해서 현실화할수있어서임

    08.09 20:03:14
  • 보갤러1(59.15)

    쓰레기는 고쳐도 쓰레기. 그냥 예수 그리스도 제대로 믿고, 나중에 판 뜯어고칠 때 정상적으로 살자

    08.09 14:18:01
    • 보갤러1(59.15)

      이 정도는 되어야, 가속주의랑 한 판 뜰만하지 않음?

      08.09 14:18:12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이에 대해서 딱 적절한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 링크의 폴라베어좌의 댓글들을 참고하면 어떨까 싶군.

      https://m.dcinside.com/board/bosoo/40795 - dc App

      08.09 14:26:07
    • 보갤러1(59.15)

      @암흑망 '지들도 속으로 안 믿는 걸 하자는' << 뼈때리는 명언이네요

      08.09 14:27:36
    • 보갤러1(59.15)

      @암흑망 그래서 인간은 행위로 절대 구원을 못 받지. 왜냐하면 지들도 좋은 건 못 끊거든 ㅋㅋㅋ

      08.09 14:28:26
    • 보갤러1(59.15)

      @암흑망 아마 폴라베어 씨가 과거에 기독교 비판하면서 '예수는 차라리 간통한 여인을 돌로 쳐죽여야 했다'라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우연이든 아니든) 최근 중국 공산당의 성경 해석에서 나온 말이랑 정말 비슷했거든. 저 사람이 신자는 아닌 듯한데, 기독교에 대해서는 은근 많이 아는 듯한

      http://news.cgntv.net/player/home.cgn;jsessionid=33CC6080B0AC0FE55E5EE7F4E9A62EF5?c=100&v=149534

      08.09 14:30:13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사실 그리고 예수 믿는 사람에게 이 말하긴 미안한데
      예수야 말로 자기 민족 유대인 사상 왜곡해서 다른 민족에게 퍼뜨린 대안우파에서 말하는 소위 ‘race traitor’ 좌파 아님?
      아무리봐도 대안우파식 논리로 보면 예수까고 바리새인 빠는게 맞아서

      08.09 14:32:30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이데올로기를 파다보면 자신이 믿는 종교건 아닌 종교건 같이 파봐야 어떤 빌드업을 통해 이데올로기가 형성되었는지, 혹은 사회상이 맹글어졌는지 알 수 있어서겠지.

      https://en.m.wikipedia.org/wiki/Traditionalism_(perennialism)

      '전통주의 영원철학' 하는 양반들이 세계 주요 종교들의 근원이 되는 영원한 지혜 또는 원시보편진리의 존재를 찾듯. - dc App

      08.09 14:34:10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14:35:21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아 그건 출애굽과 바벨론 유수를 어떻게 보느냐의 차이지. 그때 유대인이 지금 네타냐후처럼 1인분 잘 했던 나라도 아니고, 지금 한국을 방불케 할 정도로 1인분도 못하는 주제 넘는 나라였는데. (까놓고 바리새인 시절에는 나라나 있었나?) 성경 말씀대로라면 하나님의 계획, 세속적 표현대로라면 신적 도움 없이는 출애굽을 감히 하지 못하는 민족이 존중받아야할 사상은 없었다고 봅니다

      08.09 14:36:32
    • 보갤러1(59.15)

      @보갤러1(59.15) 여담으로 성경은 그래서 일관되게 출애굽 언급을 꼭 합니다. 자기들이 잘나서 바르게 선 based한 민족이 아니라는 걸 꼭 강조하려고

      08.09 14:37:14
    • 보갤러1(59.15)

      @암흑망 사실 이건 세계관 차이라 봐야 하나? 하나님 당신께서 모세 사용해서 출애굽시켜서 만들고 언약까지 맺은 민족이, 1인분 못하고 주제넘게 살고 있는데. 예수께서 그 언약을 완성하러 오신 것에, 유대인들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라고 봐서. 딱, 미국 위주의 질서에 1인분 못하고 주제넘는 한국이, 지금 트럼프 질서에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듯이

      08.09 14:39:58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결론은 예수가 좌파적으로 보이는 모습이 있어도 그건 철저히 인간 관점의 생각에 불과하니 그런 식으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란 소리가 되버리는군. - dc App

      08.09 14:41:35
    • 보갤러1(59.15)

      @암흑망 왜냐하면 좆간은 예수의 복음조차도 좌익적으로 변질시키는 죄인이니까

      08.09 14:43:08
    • 보갤러1(59.15)

      @암흑망 그래서 나는 이 갤의 글을 보면서 님이 "기독교ㆍ교회는 특유의 교리때문에 좌파를 품을 수밖에 없는 기관"이라는 말에 정말정말 동의함.

      08.09 14:43:49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암흑망 예수 자체가 좌빨 아닌 건 그나마 동의해도 좌파의 원류적 사상들이 기독교적 아이디어들을 (님은 전부 이단이라 보겠다만) 차용해왔다는 점에서 결국 기독교 우파의 레버러지는 늘상 위협받는 처지 아닌가 싶군. - dc App

      08.09 14:43:58
    • 보갤러1(59.15)

      @암흑망 과거의 중세 교회가 얼마나 많은 게르만ㆍ켈트ㆍ슬라브 이교의 도피처가 되었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듯이

      08.09 14:44:31
    • 보갤러1(59.15)
      08.09 14:44:39
    • 보갤러1(59.15)

      @암흑망 그래서 저도 우익적인 목소리가 '기독교에서만' 나오는 거를 안타깝게 봅니다. 이건 기독교 말고는 우익적인 목소리가 나올만한 조직이 전멸했다는 거거든요

      08.09 14:45:15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차라리 아싸리 기독교의 안티테제들과 싸운다는 게 명확하면 기독교 우파 입장에선 속이라도 편하고 단합이 잘되는데 알고 보니 우리의 적들이 우리의 사상적 형제사촌이라면? 어쩌면 이미 그랬기에 늘상 우파가 좌파를 이겨먹는 데 있어서 결정적일 때 얼버무리고 절절맸던 건지도. - dc App

      08.09 14:46:00
    • 보갤러1(59.15)

      @암흑망 ㅇㅇ 다만, 생각보다 사람은 우파와 좌파를 딱 칼로 가르듯이 가를 수 없는 것도 그러한 문제를 낳은 이유이긴 하다만

      08.09 14:47:30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그 점에선 흠 예수 자체를 그 시대 기준 강국에 based하다 볼 수 있는 로마도 그리 예수 안 좋아한게 좀 걸리지 않은지?
      예수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말은 했다만 그렇다고 로마에 대해 구약 유대인들이 키루스 평가한거처럼 좋게 평가한거도 아니고

      08.09 14:47:32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북극곰PolarBear 농담이지만, '가이사의 것은 가이아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를 엉뚱한 방식이지만 제일 잘따르는 집단은 아마도 찢재명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이 아닐지? - dc App

      08.09 14:48:30
    • 보갤러1(59.15)

      @암흑망 이건 과거 구약 때도 똑같았지. 솔로몬 성전에서 예배드리고, 자기들 산당(한국으로 치면 조상에 대한 제사상이나 사주팔자라 해야하나?)에도 제사지내는 게 국룰이었지. 사실 예수께서 오신 이유도, 인간의 이념과 행동만으로는 절대 '기독교의 안티테제(기독교 식으로는 '죄')'와 싸우는 게 불가능하기에, 당신이 대신 죽어서 죄를 다 죽이는 대신, 당신을 믿으면 새 세상(소위 천국)에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기 위해서이니

      08.09 14:49:45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암흑망 해방신학 based 행?

      08.09 14:49:51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북극곰PolarBear ㅋㅋㅋㅋㅋ
      아오 그나저나 종교 얘기만 나오면 쳐졸려지노. - dc App

      08.09 14:50:26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로마가 예수 안 좋아한 이유는 딱 하나지. 기존의 기득권이었던 유대인들에게 훼방을 떨었던 점? 근데 이건 시대상 이미 하나의 종교로 굳어진 유대교가 알박기 했던 거라서

      08.09 14:50:48
    • 보갤러1(59.15)

      @암흑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9 14:51:08
    • 보갤러1(59.15)

      @암흑망 그러려나? ㅋㅋ 근데 쟤네도 무슨 탄핵집회 이런 데 나오는 목사들 많다.

      08.09 14:51:55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예수라는 인간이 실제로 뭘 말하려했는지랑 별개로 유대교 민족주의 집단에 가까운 열심당원이나 바리새인하고 그리 사이도 안 좋았다는 점에서 민족주의자에게 호감작, 그렇다고 보편제국인 로마에도 좋게 보이지 않던 점에서도 제국주의자나 보편제국론자에게도 안 좋게 보이는 점에서 미묘하게 공산주의랑 비슷한 면이 보이는 건 부정할 수 없는듯 낙타와 바늘귀 소리도 그렇고

      08.09 14:54:53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사실 수많은 기독교 우파들이 저 낙타와 바늘귀 구절 어떻게든 돌려 말하거나 재해석하려는 거보면 저 구절이 너무 치명적이라는 생각

      08.09 14:55:38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여기서도 자주 나오는 단어인 '파천황'적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그래도 가속주의에 대해 긍정적인 기독교인인 나도 있는 것처럼, 예수의 12제자 중 시몬은 열심당원이었고, 예수의 무덤을 제공했던 아리마대 요셉은 산헤드린 공의회 사람(니고데모처럼 바리새인인지는 안 나오지만, 여튼 못마땅해 할 유대인 대장이었으니)이었지

      08.09 14:58:00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ㅋㅋㅋㅋㅋ 천국 가기는 어렵지만, 예수가 왜 오셨고 부활하셨는지를 아신다면 대충 그 취지를 이해하실 수 있을 듯

      08.09 14:59:26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사실 메타적으로 구약의 쪼잔해보이는 야훼를 좀 더 지비롭게 승화한게 예수의 신약인건 인정은 하는데 뭔가 낙타의 바늘귀 같은 구절은 명색이 종교가 불교나 힌두교처럼 윤회설 있는 거도 아니라 불평등 긍정할 수는 없어서 넣지 않았나 생각 들긴함.

      08.09 15:05:59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나도 님이 그 구절에 궁금증을 가지니 나도 갑자기 그게 궁금해지기는 하네. 부자일수록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기가 힘들어지나? 사실 이건 제가 부자가 아니라서 지금 답을 못드리겠네요;;;

      08.09 15:08:28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사실 저 구절 하나로 기독교 사회주의나 기독교의 간간히 부자 때리기 떡밥이 나오긴 해서 저 구절은 기독교 우파면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긴 함

      08.09 15:09:58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사실 사회주의가 자꾸 기독교한테 집착하는 구절은 저 구절도 있지만, 사도행전 4장 32절이지. 그리고 어찌보면 저 낙타 비유에 대한 초대 기독교의 해답도 이거였고.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근데 이거에 대한 기독교의 답은 일관적임. 성령을 받은 (좀 쉽게 얘기하자면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고 나중에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사람들은 이렇게 살 거라는 거라는 걸

      08.09 15:13:39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북극곰PolarBear 그나마 막스 베버가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를 저술하며 자본주의외 기독교 간의 연관성을 짓는 작업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부족한 점이 있지. 막스 베버 이후로 업데이트가 안된 듯. - dc App

      08.09 15:14:26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낙타 비유뿐 아니라 마가복음 10장 17~22의 부자 관원 이야기도 마찬가지. 땅의 재물에 눈이 팔려서 예수를 믿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 물론 제가 부자가 아니라서 모르지만, 부자로 계속 살아가려면 얼마나 돈에 밝고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음? 그러다가 결국 진정한 구원자를 알지 못하고 간다는 게 아닌지

      08.09 15:15:36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사실 저 구절은 님 말처럼 ‘천국에서 저렇게 될거니 현세에는 관계 없어’ 식으로 넘어가면 되긴 하니

      08.09 15:16:01
    • 보갤러1(59.15)

      @암흑망 왜냐하면 막스 베버 정도로도 본인은 충분하다고 봐서. 그리고 막스 베버의 논리는 (물론 나는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함) "이 땅에서의 차악인 근대화라도 자력으로 이룬 건, 조사해보니 죄다 개신교를 믿어서였네"이기 때문에

      08.09 15:17:00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그럴지도? 사실 현세에서 돈의 많고 적음은 다가올 천국에 비하면 진짜 아무 것도 아니지만. 죄 많은 인간은 결국 이 땅에서는 수고와 땀을 흘려야 땅의 소산을 먹으니

      08.09 15:18:15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그래서 그나마 보편적으로 사람들을 먹여살릴 수 있는 근대화가 차악이라고 본인은 생각하는 거

      08.09 15:19:01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사실 돈이나 상인에 대한 예수의 부정적 언급은 당연히 돈에 집착하면 신 같은 것에 무관심 할거니 경고의 소리도 있지만 저런 언급을 예수 아닌 다른 종교도 하는 거보면 상인이 고대에는 반 정도는 자기 보호해야 무역하니 여차하면 도적도 되는 집단이기도 하고 농업 사회 사고로 보기에 뭘 생산 않고 가치 창출이라는 일을 하는 집단이

      08.09 15:22:08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수렵과 농경하던 인류에 자연스레 거부감을 주는 거 아니었나 생각

      08.09 15:22:31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사실 본인도 상업 그 자체가 선은 아니라고 봐서, '부가가치 창출'이 수반되는 상업이 중요한 거겠지. 까놓고 로마 시절이나 그 이전의 상인이라 해봐야 노예상인이나 비단장수 말고 있었을까 하기도 하는데

      08.09 15:24:59
    • 보갤러1(59.15)

      @보갤러1(59.15) 한편으로 생각해보니까, 유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으로 믿은 사람이 빌립보 교회의 보라색 비단장수 루디아였거든? (사도행전 16장) 이런 거를 보면 직업의 여부가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의 관심을 이끌었겠는가는 잘 모르겠음. 사도 바울도 텐트치는 서비스업 했으니

      08.09 15:27:15
    • 북극곰PolarBear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보갤러1(59.15) 세리나 고리업자도 있고 해운이나 구리나 주석이 그냥 오는건 아니니

      08.09 15:29:26
    • 보갤러1(59.15)

      @북극곰PolarBear 그렇죠. 사실 직업이나 돈이 많고적냐보다도, 결국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복을 받으니. 사실 위에 언급했던 아리마대의 요셉도 부자였음 ㅋ

      08.09 15:32:51
  • 암흑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오함마
    08.09 1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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