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 Clarey, 인기있는 것을 쫓지 마라.

https://www.youtube.com/live/mqlO1CrSmOU?si=whyp7oV2ybw8emSS


좋아, 얘들아. 잘들 잤지?

이 Cappy 삼촌도 푹~ 잤어.

여기 사우스다코타는 갑자기 확 추워졌거든.

기온이 뚝 떨어지니까 그냥 뻗는 거야. 완전 깊게 잠들어버려.

그리고 나서 눈 뜨니까, 오우야… 살아 돌아온 기분이더라고.


암튼, 지금 완전 충전 완료.

깊은 잠에서 막 깨어났지.

근데 어째 시간이 좀 나네?

그래서 말인데, 밀린 얘기들 좀 해보자고.


오늘 하고 싶은 얘기 중 하나가 바로 "인기"야.

이 주제를 꺼내고 싶었던 이유는... 특히 너희 젊은 것들 때문이지.


젊다는 건 뭐냐—그냥 태어났다는 것 자체로, 누구나 '운영체제'라는 걸 받아야 된다는 거야.

다 받아. 다 똑같아.

막 태어난 애기들 봐봐. 세상 물정 1도 모르고, 의식도 없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 뭔가를 주입받기 시작하지.

그게 바로 운영체제야.


원래는 이걸 누가 해줘야 되냐? 부모가 해야지.

근데 미국 부모들? 지 자식들을 안 사랑해.

그래서 다 때려치우고 국가에 외주 줘버려. "학교가 알아서 하겠지" 이러는 거지.


그럼 선생들이 사랑이 있냐? 그것도 아니야.

그냥 “아 몰라, 복지 더 늘려야 돼, 사회주의 만세~” 이러고 끝이야. 애들이 어떻게 되든 말든.


근데 말이야, 예전엔 달랐어. 그 옛날 ‘가부장제’니 ‘악한 어른들’이 지배하던 시절엔 말이지,

부모가 지 자식, 피붙이를 진짜 세상에 나갈 준비를 시켰단 말이야.


진짜 세상 말이지. 냉혹한 현실.


…(잠깐, 또 인터넷 끊겼냐? 아 몰라 씨, 이제 신경도 안 써. 그냥 계속 간다. 됐지?)


자, 이번엔 제발 오디오 좀 제대로 나오길… 고쳤다 생각했는데 또 이러네. 뭐 어쨌든, 이어서 간다.


그러니까, 예전엔 애들을 진짜 세상에 내보낼 준비를 시켰다고.

“자, 농사 짓는 법 가르쳐줄게. 작물은 이렇게 키우는 거야.”

좀 더 현대적으로 말하면, “회계 배워라, 기술 익혀라, 먹고살 기술이 있어야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가치관을 심어줬어.

그게 뭐냐?

간단해—“다른 사람을 사랑해라.”


가정을 꾸려라, 배우자를 만나고, 애 둘 낳고, 손주까지 보고.

그게 진짜 인생이라는 거야.


이슬람? 뭐 비판할 거야 분명히 있지. 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어.

이슬람은 전통적 가치를 지키는 종교야.

그 가치들이 ‘맞다’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은 진짜 ‘가족’을 사랑해.


내가 아는 코치 카림(Coach Kareem)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말이지,

이 양반은 애를 50명이나 낳고 싶대. 오십 명!

가족이란 걸,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거지.


야, 진짜 너라면 어떻게 하겠냐?

아, 미치겠다, 진짜 좋더라.

카림이 가족 모임 얘기를 해줬는데, 다 같이 모여서 웃고 떠들고 얼마나 재밌게 노는지 몰라.

오우, 드디어 인터넷 돌아왔네. 아이고, 세상에나…


그래, 가족 말이야. 패밀리.

너희들 『분노의 질주(Fast and Furious)』 봤지?

거기 나오는 “패밀리” 드립이 그냥 웃자고 하는 게 아니라,

사실 거기 꽤 뼈 있는 메시지가 있다고.

진짜 중요한 얘기야.


그러니까 말이야, 부모가 진짜로 자식을 사랑하면 어떻게 되냐—

그 애를 직접 키워.

선생이니 국가니 그런 데다 외주 안 맡겨.


그렇게 키운 애들은 어떻게 되냐?

스스로 서는 거야.

맨날 징징대고 “아 나 ADHD야, 리탈린 줘야 돼요, 나 장애 있어요, 30살까지 엄마 집에 살 거예요”

이 지랄 안 해.


아빠는 말이지, 엄마랑 다시 한 번… 으흠… 하고 싶단 말이야.

그러려면 너희 애새끼들 집에서 나가야 돼.

“가서 손주나 데려와! 애 낳아! 그래야 다시 잔치하고 축하하고 사랑 넘치는 날들이 오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지.


잠깐만…

그 다음엔?

사람들이 돈을 벌게 됐지.


잠깐만, 이제 보니까 판이 아예 달라졌어.

애들한테 깔리는 이 ‘운영체제’ 말이지—요즘은 완전 딴판이야.


특히 애기 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그니까 K-12 학제 전반에서

얘네들 머릿속에 뭐가 깔리는지 이제 부모는 전혀 모른다 이거야.

공립학교는 물론이고 사립학교도 마찬가지야.

부모가 감독을 못 해. 감시도 안 돼. 그냥 손 놨어.


그리고 그 부모라는 사람들 자체가 벌써… 두 세대는 지난 인간들이야.

요즘 부모가 누군데? 밀레니얼 세대야.

그 전은 X세대고.

제대로 된 가치관 갖고 있었던 건… 2차 대전 세대?

걔넨 벌써 다 땅속에 들어갔지 뭐.


그럼 지금 부모 세대가 대체 어떤 가치관으로 애들을 키우고 있냐?

응, 그거야. X세대, 밀레니얼.

내가 80년대에 어릴 때 받은 운영체제는 말이지—

가족? 사랑? 애들? 그런 거 없었어.

정반대였다고.

“니 인생은 니 꺼, 남 신경 쓰지 마. 돈 벌고, 소비하고, 끝.”

이게 다였어.


그리고 요즘은?

이제는 뭐? “어차피 다 개돼지처럼 살 거잖아~”

그래, 잘 알아들었다. 고맙다, 숙녀 여러분.

니들이 말 안 해도, 다 들었어.

크게, 또렷하게, 아주 명확하게. 오케이, 됐어.


근데 말이지—사랑, 가족, 자식, 종교, 철학, 사람 사이의 관계… 이런 것들 다 빼고 나서

그 자리에 뭘 갖다놨냐? 그냥 ‘물건’이었어. 때려박을 소비재.

그게 다였다고.


심지어는 곧 어른이 되고, 진짜 세상이 닥친다는 사실도 무시했어.

“앞으로 먹고살려면 기술이랑 능력이 필요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진실조차 외면한 거지.


그리고 이쯤 되면 다들 눈치는 챘겠지만,

우리가 물려받은 그 ‘운영체제’ 말이야—

베이비붐 세대가 처음 만들고, 그 뒤 세대가 그대로 줬어.

그냥 “부머(boomer) 개새끼!” 이러고 끝낼 게 아니라고.

X세대도 똑같았어. 똑같은 운영체제 물려줬거든.


애를 그냥 학교 앞에 떨궈주고 “알아서 해라~” 이러고 끝.

“학교가 뭔 소릴 하든, 선생이 뭘 가르치든, 난 관심 없음.”


그리고 학교에선 뭐라 가르쳐?

“노동은 필요 없어. 넌 존재 자체로 소중해.

게다가 태어날 때부터 이런저런 특성 있으면? 넌 억압받는 피해자야!”


그렇게 해서 애들끼리 서로 뭘 배우냐고?

애는 애지, 어른이 아니잖아.

현실은 몰라.

그러다 보니까 또래 집단끼리 이상한 패거리 만들고,

부족놀이하고, 정체성 장사하고,

결국엔 말이야—


완전 또라이 같은 가치관이 생긴 거야.


그냥 좀 이상한 수준이 아니고,

정신병 수준으로 말이 안 되는 거.

정신 나간 놈들만 좋아할 만한 가치체계.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딱 그거란 얘기야.


이 인기라는 게 말이지, 원래 애들 사이에서 자생적으로 생긴다고?

아니거든.

애들이 뭘 ‘좋아한다’고 할 때, 그 인기라는 게 뭔지 돌아보라고.

미국 애들 특히 심했지. 인기 끌었던 게 뭐였냐?


나팔바지?

털 북슬북슬한 거시기?

머리 뽕 잔뜩 넣은 앞머리?

청바지 끝단 접어 올리고, 하이탑 나이키 신고?


다 웃기지도 않는 유행들이었어.

근데 그거 전부 다—전부 다—미국 대기업들이 뿌린 거였다고.

나 민주당 지지자는 아닌데, 악당은 알아본다.


이 새끼들이 애들한테 기생충처럼 붙어서,

“야 얘들아! 이거 봐라! 바닐리야~ 바닐라 아이스야~”

하면서 먹이를 던지는 거야.

“이게 멋있는 거야~ 이런 게 쿨한 거야~”*


밀리 바닐리(Milli Vanilli), 바닐라 아이스(Vanilla Ice)?

다 가짜잖아.

근데 기업은 신났지.

“야 얘들아, 이게 힙해~ 어때 멋지지?”

하고 대놓고 조종질 했다고.


그리고 결정타는 뭔지 알아?


그걸 따라한 애들이 있었어.

그 당시 '인기 있는 애들'이 말이야.

걔들이 딱 보고 “어~ 이거 존나 쩐다~ 밀리 바닐리 최고~ 바닐라 아이스 개씹간지~” 이 지랄을 했다고.


그게 뭐냐고?

최고 정점의 병신짓, 그게 바로 그 순간이었다.


솔직히, 지금도 별 다를 거 없어.

사람들이 다들 “우리는 스스로 판단해요~” 이러지만

사실은 그냥 시키는 대로 좋아하는 거야.


사무엘 L. 잭슨?

내 생각엔 그냥 사람들이 “멋있다”고 세뇌당한 거야.

“봐봐, 흑인인데도 쿨하잖아~ 백인들한테도 먹히는 흑인~ 이게 진짜 쿨한거야~”


…이딴 식으로 말이지.


야, 진짜… 꺼져, 샘(시청자).

뭐, 그건 내 생각이고, 니들은 뭐 “그 배우 좋던데요?” 이럴 수도 있겠지.

근데 다시 학교 얘기로 돌아가 보자고.


너희가 학교라는 공장에서 줄줄이 컨베이어 벨트에 실려서

운영체제를 주입받고 있을 때 말이야—

부모는 없었어. 사랑도, 보호도 없었다고.

그냥 백지 상태였던 너희 머리에 엉망진창 된 가치관이 깔린 거야.


그게 어디서 왔냐고?


딱 두 군데에서 나왔어.


1. 선생들.

   이 인간들은 그냥 너를 민주당원으로 만드는 게 목적이었지.

   정책이 뭐였는지는 상관없어.

   현실 세계에 대비시키는 건 전혀 안 했다고.

   오히려 네 발목을 잡았지.

   “노오력은 착취입니다~”, “노동은 자본주의의 노예가 되는 것!”

   이런 소리나 해대면서.


믿기지 않으면 말이야,

내가 쓴 책 《밀레니얼이 되지 않는 법》(How Not to Become a Millennial: Learning from America's Largest Sociological Disaster) 한번 봐봐.

사회주의식 운영체제, 민주당식 노동윤리가

사람 인생을 어떻게 말아먹는지 아주 리얼하게 적어놨어.


그리고 지금 어때?

교사가 없대.

교사를 못 구한다니까?


아니, 교사라는 게 얼마나 쉬운 일인데?

그 흔한, 편하고 과하게 돈 많이 받는 직업 중 하나였잖아?

근데 이제는 아무도 안 하려고 해.


와, 세상에…

“어머, 네가 가슴을 잘라낸다고? 넌 정말 용감한 아이야~”

이딴 소리나 하고 자빠졌지.


야, 그 시간에 세금 신고나 가르치라고!

진짜 말도 안 돼. 근데 이게 멀리 간 얘기도 아니야.

결국 중요한 건 뭐냐?

노동윤리라는 게 아예 설치되지도, 주입되지도 않았다는 거야.


일하는 법도, 살아가는 법도 아~무도 안 가르쳐줬어.


그럼 이제 어떻게 하냐고?

애들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기 직전에 뭐라고 하냐?


“얘들아~ 진짜 세상 나가기 전에 꼭 해야 할 게 있어~

대학은 꼭 가야 해~

학자금 대출 15만 불 싸인하고, 연이자 7%? 별 거 아냐~ 사인만 해~”


복리 계산? 금융 계획? 그런 거? 몰라~ 안 가르쳐~

대신 뭐는 가르쳐주냐?


“남자도 생리할 수 있어요~”


…이딴 걸 가르쳐준다고.

왜?

“우리는 애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교사들이니까요~”


아니, 진짜로 말이야—

이건 그냥 멍청한 수준을 넘었어.

내가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교사 중에 한 98%는 그냥 멍청한 몸만 큰 애새끼들이야.


걔들은 다섯 살 때 유치원 들어가고,

그 이후로 한 번도 학교 밖 세상을 안 살아본 애들이야.


그리고 그 인간들이 지금 애들을 가르치고 있다니까?

애들이 애들을 가르치고 있는 셈이라고.

그러니까 이 지경이 난 거야.



왜냐?

이전에 가르쳤던 선생들이 워낙 ‘성공적으로’ 애들을 세뇌시킨 덕분에

그 애들이 어른이 돼서도 전부 무능력한 좌파 좀비가 돼버린 거지.

그러니까 교사할 사람도 없는 거야.


이게 뭐 광산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눈보라 치는 산길에서 트럭 몰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예전엔 1년에 9달만 출근해도 됐고,

교실에서 노래나 부르고 애들 데리고 놀면서도 월급 빵빵하게 받았다고.

근데 그 교실에서 부른 노래가 뭔 줄 알아?


“백인 남성은 나쁘다~ 백인 남자 죽어라~

흑인 레즈비언 여신님을 숭배하라~”


이딴 식이었다니까?

웃기지 않냐?

근데 그게 실제였다고.


애들은 결국 어른이 되어야 하잖아?

근데 지금 선생이라는 작자들이 가르친다는 게 뭐냐?


"나는 정부 보조금 받아요~ 백인은 나빠요~ 자, 이제 유행 따라가요~"

이게 지금 아이들한테 내리는 깃발이야.

"자자자, 모두 그 깃발 아래로 집합~"

이딴 식이야.


그렇게 애들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놓고,

정작 현실 세계에서 먹고살 능력은 하나도 안 심어줬어.


근데 거기서 끝나냐?

아니지.

현실을 준비시켜주기는커녕, 등골이 휘도록 학자금 빚까지 안겨줘.


쓸모도 없는 개쓰레기 학위 하나 따자고, 수천만 원 빚을 지워버리는 거야.

그 빚은 말이야, 평생 따라붙어.

어쩌면 서른 넘어서 마흔쯤 돼서 조금 숨통 트일 수도 있겠지.

근데 그때는 뭐다?


젊음 다 갔어.


그리고 그때부터는 세상이 미워지기 시작하는 거야.

시기, 질투, 분노.


“내 잘못이 아니야!!

내가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 전공한 게 죄야?

공화당 때문이야! 상원 때문이야! 선생님들이 그렇게 말했어!”


자, 이제 음악 나오고~슬슬 절망에 빠져볼까?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 다음이야.

노동윤리도 문제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가치관’이야.


삶에서 뭐가 중요하냐—그걸 누가 가르쳐줬냐고?


아무도 안 가르쳐줬지.

그걸 누가 만들어냈냐면, 바로 애들 자신이야.

애들이 자기들끼리 '인기'가 뭐다, '멋'이 뭐다, 이딴 걸 주고받으면서 만들었어.


그런데 그걸 누가 뒤에서 부채질했냐?

기업이야. 미국 주식회사.


기업은 잘 알아.

"얘 부모 돈은 없지만, 집 담보 대출 받아서 장난감 사줄 수는 있겠네."

그러면 바로 광고 때려박는 거지.


“얘들아! 이거 신상이야!

이제 너도 차가 필요해~

아냐, 전기차가 대세야~

욜로(YOLO) 인생이야~ 여행 가야 돼~ 이건 사야 돼~ 저건 안 되면 인싸가 아니야~”


이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소비 강박을 애들한테 주입해.


그 결과가 뭐냐고?

정신병자들이 만든 또라이 가치 체계가 돼버린 거야.


그게 바로 지금의 K-12 미국식 학제, 초중고 애들이 머릿속에 갖고 있는 ‘가치’야.


그게 결국 뭐로 귀결되냐?


우상숭배야.

성경 얘기 하려는 건 아닌데,

그냥 순수한 물질주의(Materialism)밖에 안 남아.


왜?

일을 안 하니까.

가치라는 게 자기 손으로 뭘 해내는 데서 나오질 않아.

그냥 사는 것, 소비하는 것, 갖는 것—그게 전부인 세상.


이게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이야.


학교에서 최고라는 거 자랑하고 싶지?

"봐라, 나 제일 비싼 옷 입었지?"

"최신형 기계 들고 다니지?"

"아이폰도 제일 최신 모델이야!"


근데 진짜 멍청한 애들은 어디까지 가냐면—

머리 염색, 문신, 그리고 “나 오늘부턴 새로운 젠더야~”

이 지랄까지 간다고.


왜?

"인기" 때문이야.

일만 안 하면 뭐든 OK거든.


근데 현실에서 진짜 인기 있어야 할 애는 누구냐?

운전면허는 아직 없지만, 자동차 정비는 뚝딱 해내는 놈.

왜? 아빠가 그걸 가르쳐줬거든.

이런 애가 진짜 멋진 애지.


근데 그런 애는 어떻게 보냐고?


"어우, 더러워~"

"염색도 안 했네?"

"뭐야, 자본주의자야? 노동윤리를 말해? 이거 완전 올드해~"


그래서 아무도 관심 안 줘.

“아니 대체 뭐가 문제야…?” 나도 가끔 이 생각 들어.


그렇게 해서 결국 뭐가 나왔냐?


사랑도 모르고, 가족도 모르고,

그냥 소비하는 기계들만 나온 거야.

그게 지금 세대야.

사고, 사고, 또 사고—그게 다야.


여자애들한테는 아예 세뇌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

가족은 싫어해라. 사랑은 거부해라. 남자는 다 쓰레기다. 가부장제는 악마다.

이걸 그냥 귀에 못이 박히게 들려줘.


우리?

우리도 다 들었어.

주변 소문을 다 들었거든. 

들으란 소리 다 들었고, 무슨 분위기인지, 어떤 메시지인지 뼈저리게 알고 있어.


그리고 그렇게 프로그래밍된 애들을 세상 밖으로 보내.

자기 혼자도 제대로 못 먹여살리는 인간으로 말이야.

왜냐?

노동윤리 같은 건 아예 배운 적도 없고, 자기는 세상에 뭔가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거든.


그러다가 뭐래?

“어 나 또 정신질환 생겼어~”

이러고 또 피해자 코스프레.


그리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뭐가 되냐?


인기. 물건. 보여주기.


그게 다야.

살아있는 이유가 갖는 것, 소유하는 것, 자랑하는 것이 돼버렸어.


설령 어느 정도 벌이는 한다고 쳐—

남편이 엔지니어나 회계사라고 치자고.

그럼 좀 정신 차렸을까?


아니. 전~혀.


내가 다 봤어.

실제로 성공했다는 인간들이 뭐 하냐?


예전엔 뭐?

“우리 밀리 바닐리 콘서트 갔다 왔어~ 요 티셔츠 봐봐~”

이러던 인간들이 지금은?


“짜잔~ 이게 내 8만 불 짜리 랜드로버~

차고에 안 넣고 일부러 주차장에 세워놨지롱~

온 동네 사람들이 보라고~”


장난 아냐. 과장도 아냐.

내가 그 동네들 실제로 가봤고, 은행원이었을 때 진짜 이런 사람들 계좌까지 다 봤어.


그래서 어땠냐?


차는 8만 불짜리인데, 대출이 7만9천 불. 이자율 10%.

수입은?

그걸 감당할 수준도 안 돼. 그냥 빚더미에 간신히 숨만 쉬는 거야.


자, 애들아, 잘 앉아 있어라.

베우르가르드, 애들한테 실신용 쇼파 좀 갖다 줘라.

이제 기절할 얘기 해줄 테니까.


믿기지 않겠지만 말이야…


이런 인간들, 결국 다 이혼해. 사랑도 없어.

와이프는 살찔 대로 찌고, 남편은 바람 피우고,

애들은 리탈린 처먹고 있음.


왜?

부모가 애 키우는 데 아무런 투자도 안 하고,

자기들도 똑같이 끌려갔던 그 교육 시스템에 애들 또다시 처박아버리니까.


다 가짜야. 전부 다 쇼야.


그리고 이 사람들?

내 또래들이야.

좀 젊은 사람들도 있지. 40대, 50대.


은퇴할 돈? 없어.

행복? 없어.

사랑? 더더욱 없어.


그냥 그렇게 산다.

그게 지금 세대의 현실이야.


어떻게든 결혼은 했고, 애도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근데 행복한 사람? 단 한 명도 없어.


왜냐고?

애를 키운 게 아니거든.

진짜 키운 게 아니라 그냥 낳고 버린 거야.


솔직히 어떤 여자들은,

애 태어난 직후에 탯줄도 안 자른 채로

바로 어린이집에 처박아 넣었을걸?


“엄마~ 나 오늘도 출근해야 돼~ 애 맡길게~”

이러면서 말이야.

웃기지?


근데 봐봐—걔네들은 뭐 있냐?


이탈리아제 고가 가구

랜드로버 SUV

석사 학위

맥맨션(McMansion)—좁고 조악한 고급주택 스타일

그리고 미국 각지의 그놈의 신흥 중산층 전용 교외 주택지

자기 문화권, 자기 서브컬처에 맞춰 포장된 그럴듯한 이미지들


그게 흑인이든, 히스패닉이든, 레드넥이든, 교양 중산층이든 상관없이

결국은 다 가짜야.

물질이 만들어준 허상일 뿐이라고.


한쪽에선 도지 램 픽업트럭 자랑하면서 말이야,

실제론 개판 오 분 전인 판잣집에 살고 있음.

애들은 밥도 못 먹고, 방도 추워.

근데 아빠는 뭘 샀냐?


"짜잔~ 우리집 새 강아지~ 이름은 길버트 해미 듀드~ 트럭에 달린 공 갈래 장식은 덤이야~ 연이자 12%짜리 리스야~"


…그리고 이 인간은 33살.

아직도 장난감 자랑하면서 인기 얻고 싶어하는 중이지.



근데 나는 이게 웃겨 죽겠는 거야.

내 트럭? 20년 된 고물이지.

녹 다 슬고, 부식 다 됐어.

근데 옆에서 뭐래?


“어~ 트럭 바꿔야겠네~ 돈 없어서 그런 거야?”


진짜 아이러니한 게 뭔 줄 알아?


걔들이 내 두 배 벌어.

근데 내가 걔들보다 부자야.


왜일까?


쟤들은 번 돈 다 조져버리거든.

쓸데없는 데 다 퍼붓고, 결국 남는 건 빚뿐이야.


난 그런 짓 안 해.

그러니까 돈은 적게 벌어도,

실제로는 훨씬 더 잘 살고 있는 거야.


결국, 내가 이 얘기를 통해 젊은 사람들,

그리고 아직 손 쓸 수 있는 사람들한테 전하고 싶은 교훈은 딱 하나야.


“인기 있는 사람 되지 마라.”


너 나이가 좀 있어서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진 사람이면… 미안한데, 나도 못 도와준다.

이미 잘못된 선택 했고, 끝났어.

근데 40대 이하, 특히 20~30대 젊은이라면, 지금이라도 들어.


경제적으로 살고 싶으면, 진짜로 삶을 잘 꾸리고 싶으면—

절대 인기 쫓지 마.


왜냐?


인기란 건 곧 사회의 기준에 ‘순응한다’는 뜻이야.


근데 지금 사회가 어떤 사회인데?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는 세상이야.

애들이 애들 가르치고, 선생도 애고, 부모도 물질만능주의자고.


진짜 사랑과 가족이 삶의 중심인 부모를 보여줘 봐.

어딨냐고?

그런 사람들은 이미 오래 전에 죽었어.

지금 세상엔 없어.


그러니까 네가 인기 있고 싶다는 건,

곧 자립 능력을 포기하겠다는 거야.


그리고 더 심하게 말하자면,

그건 그냥 사회주의, 좌파, 민주당식 노동윤리를 채택하겠다는 거야.


그게 뭐냐고?


아무 일도 안 하면서 남 등골 빨아먹는 거.

기생충처럼 사는 거.

“일은 안 해도, 난 받을 자격이 있어요~”

이딴 사고방식.


그리고 결국엔 어떻게 되냐?


재정적으로 파탄나.


수입도 없으면서,

“나는 연봉 10만 불 받을 자격이 있어요!”

이따위 소리나 해.


진짜 코미디는 요즘 작가 파업하는 애들 봐봐.

수요도 없고 실력도 없는 놈들이 "나는 받아야 돼!" 이러고 있어.


근데 그렇게 인기 쫓다 보면 어떻게 되냐?


행복은 없고, 대신 빚만 남아.

그리고 그 빚은 평생 동안 널 족쇄처럼 묶을 거야.


"YOLO!" 하면서 질렀던 그 물건들?

그거 다 쓰레기야.

넌 그걸로 행복해지지도 못할 거고,

그 물건들은 널 노예로 만들 뿐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이것도 확인해봤거든.


"인기 많았던 애들, 지금 뭐하고 있나?" 찾아봤어.


…근데 반도 못 찾겠더라.


그때 그렇게 잘 나갔던 애들, 지금 다 어디 갔는지 아무도 몰라.

CEO? 사장? 성공한 인생? 그런 애들 없어.


다 어디서 증발해버렸어.

인기는 실속이 없다.

그게 진짜 결론이야.


내가 그 인기 많던 애들 찾아보려고 했는데 말이지—

없어. 안 보여. 증발했어.

좀 이상하더라고.

오히려 예전엔 ‘이상한 애’ 취급받던 놈들이 지금은 제대로 사람 됐더라.


“어? 쟤 의사 됐네?”

“어라? 쟤 왼쪽 구석에서 조용히 혼자 있던 애였는데…”

이런 애들이 오히려 튀어나와서 눈에 띄어.


근데 반대로, 그 당시에 인기 많았던 애들은?


내가 찾아본 결과는 딱 예상한 그대로야.


머리 안 쓰고 사는 로봇들.

NPC.

그냥 사회에서 깔아준 스크립트에 맞춰 멍하니 사는 식물인간.


그리고 이 친구들이 진짜 세상,

즉 학교라는 인기 콘테스트장이 아닌 현실 세계에 나가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냐?


참패. 완패. 처절한 실패.


현실 세계의 법칙은 말이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때까지 인기 얻는 법칙이랑 정반대야.



그리고 이 얘기하는 게 뭐,

“그때 인기 많았던 놈들 망한 거 보니 고소하다~”

이런 유치한 복수심 때문인 줄 알겠지만, 아니야. 전혀.


사실 그때 인기 있던 애들 중에

나한테 잘해준 애들도 있었어.

사람 자체는 괜찮은 애들도 있었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거야.


“아니… 대체 왜 저 애가 그렇게 인기 많았던 거지?”

그걸 이해 못 하겠더라고.


그 애가 최신 티셔츠 입고 있었다고? 그게 이유야?

웃기는 소리지.


결국 그 멋진 티셔츠가 밥 먹여줘?

아니잖아.


근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해.

“아, 나도 따라가야 돼. 인기 있어야 돼.

비싼 거, 최신 거, 명품을 대출로 질러야 돼.”


그렇게 사니까 어떻게 되냐?


가난해져. 망가져. 불행해져.


그게 진실이야.

인기라는 허상에 따라가는 순간, 넌 네 인생을 잃는 거야.


철학적으로, 심리적으로 봐도 말이야—

이건 단순히 “인생을 낭비했다” 수준이 아니야.

그건 기본 옵션이고, 넌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인간 중 하나가 되어버린 거야.


지적 자극? 그런 건 있을 수가 없어.

내 또래 중에 “우와~ 새 차야!” 이러는 인간들 봐.

진심으로 감탄해. “와, 대박이다~ 쩐다~”


근데 난 속으로 이러고 있어.

“야, 너 지금 빚 6만 불 진 거야.”


그리고 물론, 나 같은 생각하는 사람이 소수라는 건 알아.

내가 틀린 사람 취급받는 것도 알고.

대세는 이거야:

“와~ 새 차 샀대~ 부럽다~ 좋겠다~”


근데 난 말이야,

주위를 둘러보면서 이렇게 말하고 싶어.


“얘들아, 니들이 진짜 원하는 게 뭐야?

물건이야? 자유야?

둘 다는 못 가져. 택해.”


나는 지금도 빈스한테 얻은 공짜 티셔츠 입고 있고,

바지는 여자친구가 사준 거야.

모자? 그건 내가 샀어.

속옷하고 양말은 그래도 직접 사 입지.


그리고 내 트럭은?

20년 된 녹슨 고물이야.


그렇다고 내가 불행하냐고?


아니. 난 인생을 낭비하지 않았어.

오히려 진짜 인간 관계,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물론 빈스는 빼고.

빈스는 아무도 안 좋아해.


그리고 중요한 건,

내 삶엔 ‘생각’이 있어. 대화가 있어.


디지털이든 뭐든,

서로 실제로 얼굴 한 번 못 봤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지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그리고 네가 진짜 사람이라면,

자립도 가능하고,

재정적으로도 자유롭고,

시간도 있다면—

그럼 너는 뭘 할 수 있냐?


학위, 학자금 대출, 랜드로버, 맥맨션,

3차 주택담보대출 이자 갚느라 허덕이지 않고—


그 시간에 애들을 키울 수 있고,

손주들도 봐줄 수 있고,

헬스장도 가고,

배우자랑 행복하게 지내고,

섹스도 잘하고,

가족끼리 여행도 가고,

삶을 즐길 수 있다고.


옛날에 TV 드라마 보면 그랬잖아.


“애들 다 차에 태워서, 전국 횡단 가족여행 떠난다~”


와이오밍, 몬태나… 그런 시골 어디론가 가는 거.

그거 봤던 기억 나지?


근데 지금?

지금 그런 사람 몇이나 있어?

그런 거, 아무도 안 해.


하지만 진짜로,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건 바로 너야.

인기 대신, 진짜 삶을 택하면 말이지.


“다 왔어? 아직 멀었어?”

이 말, 요즘 애들은 들어보기나 했을까?


그 ‘지겨운 가족 여행’에서 나오는 대사 말이야.

알파벳 게임은?

소 본다고 점수 따고, 묘지 지나가면 다 점수 날아가고…

그 소랑 묘지 게임 알기나 해?


몰라. 당연히 모르지.


왜냐고?


너희 아빠는 그냥 병신같은 쓸모없는 인간이고,

엄마는 애들한테 정 붙일 시간조차 없는 여자니까.


그 옛날의 ‘가족’은 다 사라졌어.

Kelsey?

몰라? 당연하지.

그런 건 80년대에나 있었던 거야.

그때는 진짜 좋은 시대였거든.


근데 지금 너희가 가진 건 뭐냐?


사회주의

질투

일하기 싫어하는 근성

물질주의


이게 전부야.


그리고 제일 웃긴 게 뭔 줄 알아?


니들이 철학적으로는 “사회주의가 짱”이라면서,

정작 니 존재 가치는 다 “소유한 물건”에서 나온다는 거야.


자본주의 얘길 하려는 게 아냐.

난 그냥 이게 아이러니해서 미치겠다는 거지.


아니, 너희들 원래 인생 살고 싶었던 거 아냐?

삶을 즐기고 싶었던 거잖아.

그게 어디 갔냐?




그래서 이 말을 젊은 사람들한테 경고로 남기고 싶어.


학교는 끝나.

그 인공적인 환경, 그 인기 놀음, 그 허세 문화 다 끝나.


그 가치는 말이야,

그냥 ‘파리대왕(Lord of the Flies)’ + 선생들이 “민주당 찍어라~”라고 세뇌하는 환경에서 만들어진 거야.

그건 현실에서 안 통한다. 진짜 세상에선 무용지물이야.


그리고 현실은 그걸 봐주지도 않아.

그 가짜 규칙, 그 가짜 인기, 그 가짜 정체성?

현실은 전혀 신경 안 써.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

니 시간과 자유,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할 줄 아는 마음—

그게 가족이든, 친구든—

그걸 중심에 두고 살아라.


그러면 인생은 훨씬 나아질 거야.


그게 진짜 인생이고,

니가 놓치지 말아야 할 유일한 진짜 가치야.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이야.

그래서 내가 요즘 “하이스쿨 밀리어네어(High School Millionaire)”라는 시리즈를 해보려고 하고 있어.

내용은 간단해. “학교 다니면서 시간 낭비하지 마라.”


아니, 뭐 기초 읽기, 쓰기, 산수 이런 건 당연히 배워야지.

그건 인정해.

근데 5학년 이후부터는?


그건 다 시간 낭비야.


그 나이면 이미 애들이 훨씬 더 빠르게 배우고,

더 많은 걸 익히고,

실질적인 기술까지 배울 수 있어.


진짜로, 13살이면 기계 정비 기술자 될 수 있다니까?




여자애들?

13살이면 회계 배우고 실무 돌릴 수 있어.


진심이야.

10대 중반이면 직업 기술을 제대로 배워서 써먹을 수 있는 나이라고.


근데 지금은 어떠냐?


"우리는 절대 너한테 일을 못 시켜.

왜냐면 넌 아직 '교육'이 부족하거든!

17년 동안 학교에 처박혀서,

사회주의 사상 주입당하고, 문서에 찌들고,

남성혐오 세뇌까지 마쳐야지!"


그리고 나서야 겨우

22살, 학사 학위 딴 너한테 뭐라고 하냐?


"축하해~ 너 이제 시급 18불짜리 인턴 시작 가능!"


그러고 나면 뭐 함?


"좋아, 이제 5만 불짜리 차 할부 계약해야지~"

그리고 다음 대사는 뭐다?


"왜 내 인생은 이 모양일까…?"


진짜 우리가 이걸 제대로만 알려줄 수 있다면,

“우리가 들은 모든 건 다 거짓말이었다.

다 틀렸고, 다 조작된 거다.”

이걸 애들이 진심으로 깨달을 수 있다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피해야 할 건 바로 ‘인기 있는 인간’이 되는 거다.


이걸 네가 깨닫는 순간,

인생이 완전히 바뀔 수 있어.


그러니까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딱 하나야.

“너도 똑같은 결과를 얻고 싶지 않다면, 똑같이 살지 마라.”


왜냐고?

미국 평균을 한 번 봐봐.


세계 최강의 선진국이라며?

근데 평균적인 미국인은 빚에 쩔어있고, 가난하고, 우울해.


이게 말이 되냐?


그런데도 다들 뭐 해?

서로 따라 하려고 난리야.

다 똑같이 굴어. 인싸 되고 싶어 미치겠거든.


그럼 결과는 뭘까?


"평균적인 결과."


니가 남들 하는 거 똑같이 했지?

그럼 당연히 남들하고 똑같은 처지로 떨어지는 거야.


넌 유니크하지도 않고,

진짜 의미에서 인기 있는 사람(존경받는 사람)도 아니고,

돈도 못 벌고, 성공도 못 해.


결국 넌 그냥…

식물. NPC. 아무 존재감 없는 인간.

그리고 그 와중에 인생 다 날려.




예를 들어볼까?


"서브어번 티나(Tina from the suburbs)"

- 자유예술 학위

트럼프 혐오

학자금 탕감 시위

웨이트리스 알바

스스로 '강하고 독립적'이라며

맨날 TV쇼 보면서 '인생 즐기는 중'


이런 식이야.

이런 삶은 살아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여기서 진짜 핵심이 나와.


"그럼, 왜 살아 있지?"


카우보이 비밥의 빈센트(Vincent)나 비셔스(Vicious)처럼 말이지.

그냥 숨 쉬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살아있는 척하는 인생.


심장 뛰고, 뇌파는 조금 남아 있는데…

그게 ‘삶’이냐?


아니지.


네가 인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택하는 순간,

넌 본질적으로 죽은 거야.


“나 인기 좀 얻고 싶어요~” 하는 순간,

넌 자기 인생을 포기한 거고,

그 결과는 다 똑같아.


지루한 인간, 대체 가능한 인간, 아무 의미 없는 인생.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냐.


“좋아, 그럼 인기를 버린다면

나는 어떤 운영체제로 살아야 하지?”


이게 진짜 숙제야.


어릴 땐 몰라.

운영체제라는 개념조차도 몰라.

다섯 살 짜리한테 “야, 니 인생 철학 정해”라 하면 웃기잖아.


근데 16~17살쯤 되면

슬슬 머리에 불 들어오잖아.


그때부터는 눈치채야 해.

"선생들이 날 백인 남자라는 이유로 죽으라고 하네?

이거 뭔가 이상한 거 아닌가?"


그 이상함을 감지하는 순간부터,

너의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거야.



결론?


인기를 택하는 순간, 넌 죽은 거다.


다른 길을 택해라.

너만의 운영체제를 깔아라.

그리고 진짜 삶을 살아라.


선생들은 맨날 이래.

“얘들아, 여기 앉아서 똥싸고 손이나 털고 있으면,

하늘에서 돈이 떨어질 거야~

왜냐면 너흰 받을 자격이 있으니까~”


**뭐? 자격이 있다고? 그딴 게 어딨어.**


그리고 학교에 “비스피(Bipsy)” 같은 애 있잖아.

학교에서 제일 인기 많은 애.

근데 보면 딱 보여.

지가 뭘 잘해서 인기 있는 게 아니야.


걔 부모가 부자야.

차 사주고, 최신 유행 옷 다 사주니까 인기 있는 거지.

그게 전부야.


그러니까 제발 정신 차리고 스스로 배워.


고등학교 졸업장? 온라인으로도 딸 수 있어.

14살에 바로 대학 들어갈 수도 있어.

자격증 따고, 기술 배우고, 돈 벌고, 인생 살아.



그리고 말이지, 지금은

자료도 넘치고, 도와줄 사람도 넘쳐.


인터넷 있잖아.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찾아온 삶의 목적,

그걸 지금은 구글만 해도 다 나와.


우리가 결국 찾아낸 건 뭐냐?


사랑이야.


신앙이 있으면, 신을 섬기는 삶도 있고.




이런 건 나쁜 게 아니야.


내가 무신론자든, 종교인든, 그런 건 상관없어.

중요한 건—


“인기”, “물질주의”, “사회주의”


이 셋은 절대 너한테 행복을 안 줘.

그냥 인생 낭비야.


너 진짜 왜 살아?


그 이유는 분명해.

가족, 사랑, 인간 관계—그게 진짜 삶이야.




예전에는 가족이라는 게 당연히 있었어.

모든 삶의 중심이었고,

그게 인류의 기본값이었어.


근데 지금?

페미니스트 여자가 이딴 말 해.


“커리어! MBA가 최고야!

아 남자? 됐고요~

 애기? 아웩! 징그러워!”


그리고 어쩌냐?


“애는 낳았는데 키우긴 싫고,

남의 여자한테 맡겨버려야지~

나도 남의 애 맡아 키우고 있으니까 서로 공평한 거잖아~”


이게 지금 현실이라고.


애 맡기고, 커리어 쫓고,

정작 남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래서 다시 말하지만,


“인기 좇지 마라.

소비로 인생 채우려 하지 마라.

니 인생은 너 스스로 살아야 한다.”


그게 진짜 삶이고,

그걸 못 깨달으면, 넌 죽은 거야. 숨만 쉬는 시체.


가끔 이런 생각도 들어.

“혹시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여자들 중에

자기 애는 다른 어린이집에 맡기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진짜 아이러니 아니냐?


남의 애들은 정성껏 돌보면서,

정작 자기 애는 남한테 맡기는 거.


근데 그게 지금 세상이야.

속도 빠르고, 정신없고, 다들 바쁘기만 한 세상.

사랑도, 삶의 목적도 희미해졌지.


하지만 네가 조금이라도 어릴 때 이걸 알아차리면,

직접 찾아보고, 진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어.




근데 하나 확실히 말해줄게.


그게 ‘속도 빠른 차’도 아니고,

‘Senior Frogs 티셔츠’도 아니고,

‘학교에서 제일 인기 많은 놈’도 아니야.


그 빡대가리들만 모인 고등학교에서

인기 좀 있었던 애들?

걔네가 뭐 대단한 사람 되는 거 아냐.


“나 대학 새내기야~

기타도 치고,

공짜 물건 생기면 여자들이 날 좋아할 거야~”


…개소리지.



제발 부탁인데,

일부러 니 인생을 더 힘들게 만들지 마.


기술 하나 없이 세상 나가면

진짜 피 본다.


지금이라도 실질적인 기술 배워.


회계

공학

기능직

전기, 용접, 정비, 뭐든 OK


다 지금 눈앞에 있어.



그리고 이 주제랑 딱 맞는 책이 하나 있어.


《Worthless: The Young Person's Indispensable Guide to Choosing the Right Major》(무가치함: 젊은이를 위한 올바른 전공 선택 가이드)


무슨 전공이 너 인생 말아먹는지,

뭐가 너를 살리는지 다 나와 있어.



그리고 혹시 신앙도 없고,

삶의 목적이 뭔지 잘 모르겠다면?


자유(Freedom)

그걸 삶의 목적으로 삼아봐.


절대 후회 안 해.



그리고 마지막 팁.


미니멀리스트가 돼라.

필요 이상으로 돈 쓰지 마.

물건이 많다고 행복한 거 아니다.


삶은 복잡할수록 망가지고,

단순할수록 진짜 자유로워진다.


네가 진짜로 목표로 삼아야 할 건 딱 하나야.

“자유.”


그리고 그 자유를 얻는 첫 걸음은?

자영업이야.

내가 그걸 주제로 쓴 책도 많고, 강의도 있어.


예를 들면:


《학사 학위 경제학: 남성을 위한 재정 조언의 성경(Bachelor Pad Economics: The Financial Advice Bible for Men)》,

온라인 강의 "재정적 우수성 달성하기(Achieving Financial Excellence)"

  → 이건 돈이 뭔지, 왜 중요한지, 인생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강의야.




한마디로 말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최소한 ‘재정적으로는’ 망하지 마라.”


진짜야.

삶의 의미가 뭔지 아직 못 찾았다고?

사랑도 안 해봤고, 인생이 공허하다고?


그럼 그 시간에 일해.

돈 벌어.

기초 체력부터 쌓아.


어차피 나중에 의미 있는 무언가를 찾게 되더라도,

경제력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


그리고 아래 링크에 내가 말한 "Achieving Financial Excellence" 강의도 있어.

그게 좋은 첫걸음이 될 수 있어.


“아, 이게 돈이란 걸 제대로 다루는 법이구나.”




그럼 그 다음엔 뭐가 있냐?


자유라는 기반 위에

가족, 공동체, 소속감 같은 걸 쌓을 수 있어.

원한다면 말이지.


그게 싫으면?

《메뉴: 이성 없는 삶(The Menu: Life Without the Opposite Sex)》

이 책을 봐봐.


왜냐?

요즘 결혼도, 가족도 기대할 수 없거든.


왜?


“여자들은 커리어 쫓아야 하니까~

MBA 따야 하니까~

애? 으웩, 안 낳아~”


이게 지금 세상이야.



남자들은 이젠 다 알아.

그 메시지, 우리는 벌써 70년대부터 들었어.


그래서 오케이, 고마워요~

이젠 우리가 알아서 살게요.


그래서 이제 혼자서도 인생 재밌게 살 방법은 무궁무진해.


여행

모험

사이드 비즈니스

창업

 동네 커뮤니티

너만의 프로젝트


뭐든 돼.



그리고 마지막으로,

혹시 아빠가 있는 집에서 자랐더라도,

그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인생 얘기 한 번 안 해줬다면?


충격적이지만, 그게 지금 보통 아버지들의 현실이야.


예전엔 Ward Cleaver(1950~60년대 미국 TV의 이상적인 가부장 캐릭터)가

Wally랑 Beaver한테 옳고 그름을 가르쳤고,

Andy Griffith가 Opie한테 “이건 옳고, 저건 아니야” 하고 얘기해줬어.


근데 지금은?


그런 거 다 우스꽝스러운 꼰대짓이 돼버렸지.


그래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

아무도 제대로 된 길을 말해주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찾아야 해.

스스로 선택해야 해.


그리고 그 첫 단추는,

돈과 자유부터 제대로 다루는 거야.

그게 없으면 아무 의미도, 사랑도, 인생도 없어.


지금 세상에서 아빠라는 인간들이 뭘 하는지도 모르겠다, 진짜.

퇴근하고 와서는 피규어나 쳐다보고 있는 게 다야.

아빠 역할? 글렀어.


엄마?

걔도 가르쳐주는 거 없어.

“어머~ 니 아빠 진짜 나쁜 사람~ 우린 이혼했어~”

맨날 그런 소리만 해.


요즘은 절반이 이혼하는 세상이잖아?

그러니까 애들한테 진짜 인생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근데 그런 상황에서 너무 늦기 전에 방향 잡고 싶다?


그럼 내가 만든 강의 하나 있어.


《당신이 결코 가질 수 없었던 아버지(The Dad You Never Had)》


이게 뭐 삶의 목적이 뭔지 다 알려주는 건 아니야.

근데 최소한 인생을 조지지 않게는 해준다.


왜 게으름은 죽음과 같은지

왜 싸워야 하는지

어떻게 정신 차리는지


첫 번째 챕터가 아예 “삶의 의미와 목적”이야.




근데 그딴 거 다 필요 없다면,

딱 하나만 기억해라.


“인기 있는 인간 되지 마.”


이 말이 무슨 뜻이냐고?


반대로 일부러 반항하라는 게 아니야.


인싸 애들한테 시비 걸고 다니라는 얘기가 아니라고.


그냥 너 인생, 네 방식대로 살아.



그리고 제발 이런 병신같은 게임에 휘말리지 마.


60달러짜리 티셔츠 사는 유행질

“요즘 인기 있는 학교래요~” 하면서 비싼 대학 가기

“사회학 전공하면 여자가 많다니까요~” 하고 의미 없는 전공 택하기

맥맨션 사서 교외 고급 주택지로 이사 가기

그 와중에 허세용 외제차까지 몰기*


아니, 중학교는 진작 끝났잖아.


왜 아직도 중2병 라이프를 살고 있냐고.



제발 부탁이니까,

네 인생은 너 스스로 살아.


그래야 80살 돼서 죽기 직전에

침대 위에 누워서 이 말 안 하게 돼.


“나는 평생,

다른 사람이 하라는 대로만 살았다.”



그럼 대체 넌 왜 사는 거냐?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지.



그리고 마무리로 슈퍼챗 들어온 거 보자.

Zeke Meister, 새 유저인가?


음… 어, 뭐야 저거 솔리드 스네이크는 아니고…

아무튼 6달러 슈퍼챗.


“Cappy, 주님이 내 종교학 박사학위,

렉서스 SUV, 맥맨션, 와이제타의 대리석 싱크대 전부 다 마련해 주실 거예요\~”


ㅋㅋㅋㅋㅋ 웃기고 있네.

그건 네가 “가슴 큰 핫한 여자”일 때나 가능해.


그럴 땐 진짜로

하늘에서 만나가 쏟아져 내려.


예쁜 여자가 가슴까지 크면?

주님은 현금으로 응답하신다.

이게 지금 세상이야, 얘들아.


당신 말이 맞아.

“주님이 다 마련해주실 거예요~” 같은 말?


그거 전형적인 개소리야.


내가 교회에서 자란 목사 아들이었거든.

거기서 수도 없이 들었어—“주님이 알아서 하실 거야~”


아니, 아무것도 안 하면서 기도만 하면 되는 세상이 어딨어?


엉덩이 들고 일어나, 직접 삶을 쟁취하란 말이야.

하늘은 절대 그냥 안 내려줘.



그리고 여기에 슈퍼챗 준 Sid.

200 루피, 인도 사람인가?


“Cappy 조언 듣고, 대학 안 가고, 빚도 없고,

틈새 산업 기술 배워서 돈 벌고,

지금은 일본 문화 여행 중입니다~”


봐라, 이게 바로 성공한 삶이다.


Sid야, 잘했다.

일본 멋지지?

내년에 이집트도 가자고.

이게 인생이지.



근데 봐라, Sid는 인기쟁이가 아니야.

‘유행 티셔츠’도 없고,

최신 외제차도 없을걸?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에이~ 뭐야~

일본이랑 이집트 구경한다고?

우웩, 노잼~”


ㅋㅋㅋ

그럼 새 차 사서 할부 갚는 게 더 재밌냐?




다음은 Adam Stokes,

호주에서 무려 31 달러 슈퍼챗.


“야, Cappy!

진심 담긴 빡센 빨간약 잘 받고 있다!

계속 쏴줘!

『제4의 물결 페미니즘의 생존: 서구와의 전쟁(Surviving Fourth Wave Feminism)』 읽어봤냐?

『서구에 대한 전쟁(The War on the West)』는 폭동 일어날 수준이더라.”


아니, 아직 안 읽어봤는데,

제목만 들어도 지릴 것 같은데?


그런데 나도 비슷한 책 준비 중이야.


《남자가 없는 세계(A World Without Men)》



그리고 데이터까지 긁어모았어.

어떤 산업, 어떤 분야에 여자가 얼마나 퍼센트로 일하는지

숫자까지 다 뽑았어.



결론?


다들 곧 진흙쿠키 씹어먹게 될 거다.


그래도 괜찮아.

초등학교 선생님은 넘칠 테니까.


“얘들아~ 남자도 생리할 수 있어요~”

이딴 소리는 죽을 때까지 듣게 될 테니까 말이지.


걱정 마라.

전기? 도로? 자동차? 철강? 의약품? 주택?

그딴 건 없어도 괜찮아~

우리에겐 다양성과 포용, 인사과 아줌마들이 있으니까!


 “당신은 나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다양하지 않으니까요~

포용적이지 않으니까요~

 당신은 나쁘고 나쁘고 또 나쁜 사람~”



그리고 슈퍼챗!

Mark Magana, $5


 “헛소리 빼고 말해서, 8학년 이후에 학교에서 배운 건

 사업하면서 아무짝에도 쓸모없었음.

 기하학 살짝 말곤 진짜 하나도 도움 안 됨.”


100% 맞는 말이다.


진짜 나도 9학년 수준 수학 말고는 써본 적이 없어.

그나마 대수학은 집 셀프 리모델링 하면서 치수 계산할 때 좀 썼고.



그리고 솔직히 말할게.


외국어? 그딴 거? 절대 안 써봤다.



진지하게 얘기한다.

13~14살만 돼도 진짜 사회에서 돈 벌 수 있어.

장난 아냐. 농담도 아니야.


문제는 뭐냐?


진짜 아빠가 없는 애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지.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인터넷을 뒤져야 해.


Rollo Tomassi

Rich Cooper

Mike Rowe (TV 나오긴 해도, 실제 기술직 강조하는 사람)

그리고 나, Cappy


이런 사람들 영상, 책, 글 보면서 기술 배워.


요즘은 유튜브만 봐도 기술 다 배울 수 있어.




진짜 극단적인 예 들어줄게.


지금 당장이라도,

어떤 남자애든 여자애든 잔디깎이 하나 사서


기본 정비 배우고

예초기 조작법 배우고

이웃집 마당 손질 일 하면?


시간당 30달러는 받을 수 있어.


1년에 얼마 벌 수 있냐고?

6만 달러.

그거 평균 초봉보다 높아.



“잔디 깎을 수 있는 나이?”

12살?

어쩌면 그보다 어려도 돼.


그러니까 아직 변성기도 안 지난 애가

대학 졸업생보다 더 벌 수 있다는 얘기야.




여자애들?


애기 돌봐. 

내가 본 통계에도 나오지만,

책임감 있게 일하고, 시간 맞춰 오고,

파티 같은 헛짓거리 안 하고, 애 잘 보면?


시간당 25달러 받는다.


그럼 뭐다?

미국 평균 임금이랑 맞먹는다.



요약하면 이거야:


“지금 당장 잔디 깎고,

애 보고, 이웃집 일 도와주고,

진짜 기술 배우기 시작하면—

니가 아직 애라도,

평균 대학 졸업생보다 더 잘 살 수 있다.”


그리고 그게 진짜 살아 있는 삶이고,

그걸 택한 사람만이

진짜 자유, 진짜 인간관계, 진짜 미래를 얻을 수 있어.


봐봐, 세상이 뭐라 그래?


“대학은 무조건 가야 해~

안 가면 바보야~

대학 안 가면 인생 끝이야~”


그리고 또 뭐라 그러냐?


“여자로 태어났으면

 그냥 날씬하고, 여성스럽고, 다정하게 살아서

 전업주부 되고 애 키우는 건…

 으악! 퇴보야! 시대착오야!”


이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야.




그리고 여기 Super hypersonic Zeke Meister,

“고등학교 부반장 했어요~”

근데 뭐래?


“아무 의미 없었어요.

운전면허 필기시험 통과하는 데나 좀 도움 됐지.”


그래, 그게 현실이야.



나도 다시 인생 시작할 수 있다면?


GED 따고, 군 입대하고,

 GI Bill(군인 학비 지원)로 대학 다니고,

공학 전공해서 기술직으로 갔을 거야.

인생 훨씬 쉬웠을 거다.



자, 그래서 다시 한 번 정리.


 아래 링크 있음:


Achieving Financial Excellence

  재정 자립을 위한 첫걸음.


The Dad You Never Had

  진짜 아빠가 없었던 사람들을 위한 12시간짜리 인생 설계 강의.

  $150? 그 이상의 가치 있음.



여기까지.


여러분, 진짜 인생을 살아라.

남이 하라는 대로 살지 말고.

니 인생, 니 방식대로 살아.


다음에 또 보자.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주권(主權), 책임, 소유: 공적 이익과 사적 이익 일치의 방법론에 관하여

정치적 자유라는 이름의 버퍼(Buffer)

일본천황 황위 계승권 개정안 통과, 여성 천황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