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정치꾼들 정치질에 과몰입해봤자 부질없다
헬조선 정치꾼들 프로레슬링마냥 싸워대는 거 과몰입해봤자 그 새끼들이 나라의 부국강병을 위한 비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뒤로는 이권 챙기기에 의기투합해서 짜고치기해대는 게 헬조선 정치꾼의 현실.
물론 짬밥 안되는 정치꾼 핫바리 새끼는 과몰입해가지고 스토킹하거나 몰카질하거나 악의적 선동하고 지랄하긴 하는데
정치꾼들 민좆에서 국힘 넘어가거나 국힘에서 민좆 넘어가는 경우들도 보이는 것 보면 애초에 정치인이란 새끼들은 참 곤조가 없구나 생각든다.
이념에 미친 새끼들은 뭐 막상 이념 현실화하는 능력이나 의지도 안보이고.
그 붙들고 있는 이념도 보면 현 시점이나 대외적 조건이랑 아다리 안 맞는 경우도 보이더군.
솔직히 너네들도 정치인 빨거나 욕하는 거 뭐 이념때문이 아니고 걍 씹덕들이 애니캐 빨듯, 버튜버 육수들이 버튜버 빨듯, 케이팝 빠돌이가 아이돌 빨듯이, 캠방흑우가 여캠 빨듯 걍 팬덤식으로 빨거나 까는 거잖어.
솔직해지자 새끼들아.
걍 진영논리 이거 하나에 맡기고 헬조선 정치꾼들에 뇌 의탁히고 뭐가 진정으로 국익에 도움될지 생각은 안해봤잖아.
애초에 지금 누구누구 정치인 깐다는 것들 저의도 못 미더운게 얼마 전까지 누구누구 정치인을 오지게 빨다가 특정 사건 하나 때문에 빠에서 까로 변한 케이스들 있던데, 이런 애들이 다시 까가 빠를 만들고, 빠가 까를 만들지 모르는 일 아녀?
툭하면 사람 철썩같이 믿고서, 뒤늦게서야 '아이고~어쩐지 뭔가 쌔하다했어~'하면서 냉철한 척해봤자 병신같은 짓이라고.
막상 이런 새끼들하고 이념철학 얘기니, 신냉전 체제에서 한국이 살아남기 위한 대전략이니, 시민 공동체가 더 잘살기 위한 방법이니, 역사 얘기니, 지켜내야 할 전통가치 등과 같은 깊은 얘기를 나눌 수 있을까?
전혀!!
정치꾼들 개지랄염병 떠는 거 일일히 신경쓸바에 제발 정치철학 책 좀 읽고 인문학 책도 읽고 공부하면서 식견 쌓길 바란다.
그리고 밖에서 생산활동에 힘쓰면서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도 직접 겪고 공부하면서 골방철학에만 몰두하는 일도 방지해야겠지.
정치꾼들을 위한 인생을 살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아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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