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들이 말하는 반동과 우파의 반동은 구분해야 함
좌빨들이야 대외적으로 '진보주의'를 내세우는 것들이고, 즈그들 가치에 반대하는 이들은 감히 진보에 반발한답시고 진보의 '역'인 '반동'이라고 비하하는 의미로서 쓰는 거임.
좌빨들은 민주주의니 평등이니 이 지랄외치면서 사회주의 정책을 존나게 펼쳐대야 현 사회에서 이상향으로 진보할 수 있다고 믿는 광신도들임.
그런 좌빨들이 내세우는 사회주의 정책에서 10개 중에서 9개를 찬성하는 놈이 딱 1개만 반대하더라도 극우니 반동이니 이 지랄하는 것들이 작금의 좌빨들임.
한국 우파들 대다수는 이러한 한국좌파들이 나라를 망쳐대고 있으니까 그것에 맞서서 나라를 지켜야 하며 그것이 곧 한국 좌파에 대항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문제는 작금의 87체제를 우파들 입장에서 수호할 가치가 있느냐 이거임.
87체제 민주정이 되면서 국민 개돼지들에 돈 퍼주고 좌경화된 역사 가르치고 성적 문란에 빠트리게 하는 식으로 퇴폐적 쾌락주의를 퍼뜨려서 표를 얻는 방식이나 인력 동원 방식이건 뭐건 좌빨들이 너무 유리해졌음.
거기다 해외 좌빨들과 연계해서 돈 타먹어서 공작질까지 해대는데 이런 점에서 87체제는 우파에 불리.
이런 상황에서 우파들이 좌빨들에게 반동이라고 불리는게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좌빨들이 지들을 빡치게 만드는 상식적 우파들을 극우라고 매도해대는 걸 여겨볼 때 마치 "이 새끼 게임 좆같이 하네"급 극찬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좌빨들에게 반동주의자 취급 당하는 것도 마찬가지지.
물론 이런 생각이 들 순 있음.
아니, 반동이라니? 그럼 뭐 조선 왕조 시대 때로 되돌아가자는 건가?
음...조선 왕조식 마인드라면 이미 민좆당 애들이 섬기는 북괴 새끼들이 계승하고 있기에 굳이 반동의 모델을 조선왕조로 삼을 필요는 없음.
뭣보다 조선왕조는 실패국가였다는 건 이미 알지 않나?
즉,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작금의 좌편향된 현 체제를 거부하고, 구체제로의 복고를 고려하되, 과거 한반도사에서 실패했던 국가 모델을 거르자는 얘기.
그럼 반동으로서의 모델은 뭐가 좋느냐고?
그야 뭐 외국의 옛 사례를 모델로 삼아도 될 일 아닌가?
서구 해양세력의 전제군주정 모델도 있고 말이지.
정 아님 일부는 대륙세력의 군주정 모델도 참고하던가.
전세계적으로도 현 서구 체제가 리버럴과 pc주의로 오염된 상태라 서구 반체제 우파들 사이에서도 현대 기술을 유지 내지는 더욱 가속화시키되, 국가통치모델은 옛날 것을 계승하자는 담론이 점점 부상하고 있음.
왜 한국 우파라고 실패국가 모델만 붙들고 있어야 하나? 단순히 '한국'의 우파니까?
한국이 잘못된 점을 억지로 쉴드치면 자연스레 한국 좌파의 만행을 의도치않더라도 쉴드치게 되게 되는 것.
어쩌면 우리는 반동을 추구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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