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에 대한 정확한 논평은 무속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할지도

굳이 조선에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닐 수 있다만, 어쟀든 조센 정치 논평이 이 글의 주제니 얘기해보자면...

조센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행위에 대해 주류경제학에서 말하는 듯한 '합리적 인간의 행동'측면으로만 분석하려들면 너무 아다리가 안 맞아서 문제.

장기적으로 이득...아니 심지어는 단기적으로도 손해를 보는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행위가 벌어지는 현상에 대해서는 뭐랄까 합리주의적이고 계몽주의적인 틀로서 바라보면 영 본질을 못 짚는 분석만 나오니 문제.

그래서 어느 동양철학자 아재가 말했듯, 이러한 비이성적인 행위에 대해 더 적확한 분석을 할려면 조센징들의 표층 심리에 자리잡고 있는 무속(샤머니즘)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

일물일건주의, 한탕주의, 개인숭배, 포스트모더니즘 식 pc주의와는 결이 다른 조센특색 정치적 올바름, 사망사건 정치적 이용 등등이 전부 무속적 사고에서 비롯됨.

다만, 조센징들 병신짓 이해하자고 조센분석에만 도움되고 실용적으론 그닥 쓸모없는 조센 무속 공부를 하는 게 무척이나 효용이 떨어지는 행위.

서양 철학 공부했다고 깝치는 조센 정치 분석가들과 정치인들리 지들 스스로도 무슨 매커니즘으로 어떤 행동하는지를 정제된 언어로 명확히 설명을 못하는 지경이고.

검머외 언론인들이나 해외 리버럴 언론인들도 걔네들대로 조센 무속은 모르고 지들이 잘아는 리버럴 이데올로기로 바라보니 막상 조센 리버럴들 논평할 때조차 아다리가 영 안 맞고.

조센무속에 대해서 100% 통달한 것도 아니고, 서양철학적 시각으로 분석하는 것도 아닌데, 경험적이고 선험적 지식과 귀납법과 연역법을 바쁘게 교차해가며 하는 분석만으로 조센징들에 대한 분석을 매우 적확하게 해내는 일본인들이 참 신기한 지경.

일본제국 경영 당시가 조센 분석의 폼이 절정에 달했던 때고, 요즘 일본 제도권은 좀 폼이 떨어진 듯하면서도 되려 일본의 일반인들이 조센징 분석을 매우 찰지게 해내기도.

하여튼 말이 길었는데 정리하자면 조센의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행태 전반에 대해서는 무속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나, 정작 그렇게 깊게 조센정치에 매몰될 바에 자기 인생이나 열심히 사는 데 치중하는 게 더 낫기 때문에 그냥 영원히 조센징들의 병신짓에 대해 완벽히 분석하는 길을 말끔히 포기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수 있겠다라는 게 결론.

p.s. 그래서 차라리 영어권 사람들의 사고방식의 매커니즘을 분석하는 게 쩐을 땡기는 데 있어서 더 유리하다고 생각....물론 후천적으로 비영어권 사람이 영어권 애들 뺨싸다구 후릴 정도로 성공하는 건 딱 영어권 노숙자 재끼는 정도 수준일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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