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것들은 버릇이 없다하면서도
요즘 것들은 버릇이 없다하고, 쳐맞고 혼나야한다고 꼰대들은 흔히들 지껄이는데,
왜 그 쳐맞고 자란 자들은 쳐맞고 자란 값을 못하고 공공장소에서 진상을 부리고 이기적인 짓을 쳐해대는가?
요즘 것들은 버릇이 없다고 하면서, 왜 그런 싸가지없는 젊은이들에게 바라는 건 또 많은가?
애당초 기대를 안하면 크게 실망할 일도 없는 법.
이제는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니, 쳐맞으며 자라온 것에 대한 보상으로 꼰대짓을 해도된다고 자기합리화라도 하는 것일까?
사실 그 꼰대들이 어린 시절에 요즘 기준으로 보더라도 쳐맞을 짓을 존나 한 것이라 그냥 응당한 처벌을 받았을 뿐이며, 그렇게 쳐맞고도 사람이 덜 된 것에 불과한 것 아닌가?
꼰대들이야 아랫사람에게는 막대하고, 윗사람에게는 굽신굽신해지는 경우가 다수이기는 하나...
이것도 윗사람에게서 뭔가 떨어질 콩고물이 있거나 혹은 아예 윗사람이 언터쳐블일 때나, 꼰대들이 굽신굽신해질 뿐....
좀만 만만해보인다 싶으면 설혹 윗사람일지언정 지랄하고 개기고 자빠진게 꼰대들의 모순.
그 짓을 국가 간의 외교 단위에서도 하다보니 자기네들 상전이 상전인 줄 모르고 쳐까불다 참교육당하는 경우도 다수.
대체 그 잘나신 기성세대 나으리들은 그리 어린 시절 개지랄염병 쳐하고 어른들에게 개쳐맞을정도로 혼나고 그렇게 자라오고서 배운 것이 있긴 한거란 말인가?
안될 놈년들은 고쳐 쓸 수도 없는 노릇.
그리 잘 자라왔다고 아가리 쳐털면서도 정작 철은 안들었고 땡깡 부리는 것 말고는 할 줄 없는 작자들은 세상이 불타는 아름다운 풍경의 소품으로서 얌전히 소모되길 바란다.
p.s. 그 요즘 것들은 쳐맞으며 자라야 한다는 꼰대놈년들이 쳐맞으며 자라온 값이 고작 센징1, 센징2 이 정도 꼬라지면 즈그 이권에 대한 발언권(voice)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대의를 위해 세상에서 영구적으로 퇴장(exit)하는 게 맞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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