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대안우파들의 반서방 브릭스에 대한 짝사랑
서구 머안윾과들 보면 뇌절 수준으로 반서방 브릭스 국가들 빨아재껴서 되려 오글거리는 것들 많이 보임.
근데 그렇게 반서방 및 브릭스 국가들 빨거면 아싸리 그 브릭스 국가로 가서 거기 독재자들 시다바리나 하면 될 것을 서구 머안윾과들은 이악물고 즈그들 나라에서 뻐팅기는 것들이 대다수.
뭐 물론 나처럼 당장 이민갈 재력이나 능력이 없어서 그런 걸수도 있겠다만, 가만보면 시드머니 충분하고 나름 한가닥하는 네임드 머안윾과 애들이 반서방 국가가서 시다바리하는 경우도 영 없음.
왜 그런걸까?
이에 대해서 쭉 내 뇌피셜을 적어보겠음.
개인적인 생각이다만, 캣맘들이 고양이를 직접 집에 데려다 기를 생각은 없으면서 길거리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이나 한녀들이 개중국 곰탱이 푸바오년에게 직접 대나무 멕이고 똥치우는 것은 아니지만, 푸바오년 구경하면서 푸바오 빠순이 짓하는 것이 현 서구 머안윾과들이 브릭스 국가빠는 심리와 비슷한 것 아닐까싶다.
이 비유가 뭔 소리냐? 지들이 직접 밥멕이고 잠재우고 똥치우고 간호하고 이런 힘들고 더럽고 어려운 일을 직접 책임지며 하기는 싫고 그저 자기네들이 빠는 대상을 저멀리서 빠돌이 짓이나 하면서 손쉽게 based하고 redpilled한 척을 한다 이 말.
그리고 정 반서방 브릭스 독재국가에 갈려는 사람들도 보면 그 독재자들의 제갈량이나 사마의 같은 사람이 되길 바람.
근데 제갈량, 사마의를 꿈꿨으나 현실은 잘쳐줘야 걍 개좆소 가방모찌 혹은 술상무 행일게 뻔할 뻔자.
그 자존심 존나 높고 선민의식 존나 높은 서구 머안윾과가 그 브릭스 국가의 부품들의 역할을 당연시여기면서도 정작 머안윾과 그 자신이 부품이 되버리는 것을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거기다 이 가방모찌나 술상무도 처세술이라도 좋아야 할 수 있는 일이고 걍 저~기 신안염전서 일하는 대식이나 춘식이 꼬라지 나는 게 대다수.
그러하니 서구 머안윾과들이 지들 옆집에 대가리 무지개식으로 물들인 리기북딱 정신병자들 좆같아하면서도 차마 반서방 국가의 춘식이나 대식이는 되길 싫어하는 것.
아님 뭐 걍 홧김에 자기 옆집의 대가리 무지개색 정신병자를 대식이내 춘식이로 만들어줄 그런 강력한 지도자를 염원하는지도.
아까까지는 좀 반쯤 장난식으로 적은 얘기고, 살짝만 더 진지하게 얘기해보자.
사실 암만 서구국가의 강력한 권력자라해봤자, 반서방 국가의 권력자들에 비하면 권력기반 자체는 살짝 구멍이 있음.
물론 서구에서도 국가체급이 강하면 반서방 하꼬국가 독재자에 비하면 세계적 위상은 더 강하나, 서구 국가 특유의 민주정 땜시 대놓고 방구석 여포질까지는 못함.
근데 반서방 국가 정치인들은 아주 그냥 방구석 여포도 이런 방구석 여포들이 없음.
이렇게 권력기반도 강고한 애들이 딱히 애민정신의 필요성도 못 느끼며 성질 부릴 거 다 부리는 성격의 보유자들이 다수인데, 괜히 이런 반서구 진영 정치인들에게 순진한 머안윾과들이 접촉했다가는 머안윾과 애들이 통수당할 게 뻔함.
그래서 결국 서구 머안윾과들은 심적인 내집단을 반서구 독재국가로 삼으면서도 자기들 사는 곳에서 비슷하게나마라도 반서구 독재국가 시스템이 되기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참으로 거시기한 짓을 쭉 반복하는 것.
뭣보다 서구 머안윾과들이 자기네 서구 국가에서 자기들이 서구 딥스테이트에게 부려먹히는 것에 대한 반동으로 반서구 진영 국가에서 서구 딥스테이트 애들에게 간섭받지 않으며 살고 싶은 것이지(그리고 덤으로 거기 하층민들을 부려먹고 싶은 것이지), 그렇다고 반서구 진영에서 권력자들 설거지나 하며 '이타적인 삶'을 살다가 온몸 병들고 인생 하직하기는 싫어서 그건 그것대로 몸비트는 것.
결국 입으로야 만리장성이라도 쌓을듯이 말할 수 있다만, 행동으로 자기 신념을 관철하는 건 아무나 못해먹는 것이 교훈이겠군.
그리고 서구 머안윾과들이 푸바오 빨듯이 빠는 '반서구 진영 정치인을 위해 온몸이 갈리도록 설거지하는 이타적 삶을 사는 반서구 진영의 하층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p.s.
위 링크의 글에 달린 댓글의 내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작성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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