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 참교육은 민좆당의 한녀에 대한 이중적 행보를 벤치마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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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에게 콩고물을 줄듯 말듯 희망고문하면서 한녀가 선을 넘는 듯 싶으면 '물리치료'시키고, 이렇게 한녀가 참교육당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너희 한녀들을 위한 진정한 권리를 되찾아주는 것이란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야 할 듯.

그러다 한녀가 영 토라진다 싶으면 또 콩고물 줄 듯 말 듯 낚시질해대고...

거기다가 다른 시다바리 애들 시켜다가 물리치료를 대행시키거나 아님 흠씬 물리치료시켜놓고서는 자기는 안한 척 알리바이나 만들어 발뺌하면서 참교육당하는 한녀를 더더욱 약올리게 하는 식.

여기서 주의점은 줄듯말듯만 해야하지, 아예 양보해서 팍 콩고물을 너무 뿌리면 안된다는 것.

그리고 그 한녀에게 약속하는 여성의 권리라는 것도 정말 딱 생존만 가능한 정도의 틈새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존나 억압하는 것.

물론 뭐 애당초 한녀와 깊은 관계를 맺지 않는 게 상책이지만, 정 대면해서 참교육시켜야한다면 이래야 한다는 소리.

흠..사실 한녀...아니 전세계 계집 전반을 참교육하는 것에 대한 면책 특권을 얻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테지만.

(그럼 결국 돌고돌아 무슬림 식인가? 그렇다기엔 자존심 문제때문에 무슬림되기는 싫다 이럴 사람들이 많구먼.)

다시 민좆 얘기로 돌아오자면 결국 한녀들은 민좆에게 당하면서도 그 좆만한 콩고물에 좋아죽는 걸 보니(물론 나거한에서 한녀는 천룡인이긴 하다만...) 확실히 계집 전반은 천성적 마조히스트라고 봐야.

거기다가 그 콩고물마저도 이제는 곧 점점 더 적어지거나 썩어가고 있는 판국인데도 훗날은 생각안하고 당장의 콩고물에 뷰지물을 흘려대니.

p.s. 본인도 계집 참교육은 할지언정 하더라도 굳이 존나 티는 내지 않을 듯. 아니, 애당초 그게 딱히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적 행위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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