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윤들 중 반서방인 놈년들과 커뮤 담론 관련 잡생각
이제 뭐 윤석열 아재도 그냥 정계에서 나가리되어서 윤 얘기해봤자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꼴이다만. (늘 드는 생각이지만, 이 속담은 참 저속한 듯 싶다.)
간혹 디시에서 윤어게인 어쩌고 저쩌고하는 대깨윤들 보면 미정갤식 큐어넌 담론 섞여가지고 윤카도 빨면서 반서방 글로벌 사우스 및 브릭스 국가들 빨더만.
보통 임마들이 반서방 글로벌 사우스 및 브릭스 국가 빠는 이유가 좌빨 리버럴리즘+글로벌리즘+pc 및 lgbt에 오염된데다가 딥스테이트(이하, 딥스)의 총본산인 서구 국가에 비해 글로벌 사우스 및 브릭스 국가들은 반딥스 내셔널리즘 국가라서래나 뭐래나.
뭐 글로벌 사우스 및 브릭스 국가 빠는 거야 자유지만, 정작 느그 대윤카는 친서방 반중반러친미친일친이스라엘친우크라 정책 오지게 하지 않았나?
자기 주인니뮤부터가 친서방 정치인인데 지지자들은 반서방인 건 뭔지?
그렇다고 윤카가 친서방 행보보인다고 뭐 딥스 하수인 드립치고 그랬던 것도 아니다만. (뭐 일부는 윤도 딥스 하수인이다 이 지랄 뇌절하긴 했다만)
이러한 모순을 견뎌야 대깨윤+큐어넌을 할 수 있는건가?
애당초 한국 건국 자체가 민족자결주의 + un군 개입으로 인해 겨우 건국된 글로벌리스트들의 주구인데.
물론 북센도 중공과 소련에 의해 건국된 괴뢰국이니 NL 좌빨들과 달리 자주적인 정통성 따위는 개좆도 없고. 당장 김일성부터가 가짜 신분 쓴 마적떼 출신 새끼니.
괜히 센민족 민좆주의할려다가 진실 깨달으면 빨간약 먹고 괴로워서 윤치호나 박중양처럼 될만도 한데, 자기들만의 대안 세계관 만들어서 파란 약 먹고서 센트릭스에 갇힌 것 보면 뭐...
이래서 괜히 계몽령 어쩌고 할 바에 차라리 어둠의 계몽주의를 읽어야.
그와 별개로 뭐 윤은 그나마 계엄으로 뭐라도 할려고 했던 것 같다만, 전략과 전술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망한 꼴.
이제 뭐 이건 더 이상 왈가왈부할 가치도 없는데 아직도 현 국힘이 민좆 제대로 겐세이 못하고 찢에 정권 넘기고 한 거 아직도 윤 계엄 탓 어쩌고 하는 것도 걍 센민족 자체가 존나 급진 좌경화된 상태인 거 이악물고 모른척할려고 그냥 이미 정치적으로 뒤진 윤 탓하는 꼴.
이것 참 아직도 대세에서 뒤쳐진 철 지난 담론만 주워먹는 거 지겹지도 않나?
그나저나 어차피 이미 이제 찢통으로 인해 사실상 반서방 그룹 국가처럼 취급받고 있는데 어찌보면 친미 진영 무작정 미워하는 힙스터 기질 극좌와 딥스 어쩌고 반서방 뇌절하는 우파호소인들의 자기실현적 예언 되버린 듯.
그리고 그 와중에 민좆 지지하면서도 미국이 조센을 보듬어주길 바라는 멘헤라 기질 존나 넘치는 것들은 그것들대로 존나 망상질.
씨바꺼 법도가 무너졌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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