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정은의 북괴 호칭 문제와 북괴 독재정에 대한 잡생각

 센정은의 북괴 호칭 문제와 북괴 독재정에 대한 잡생각


솔직히 북괴를 그냥 '조선'이라고만 부르는 건 좀 짜치는군.


아직도 냉전식 사고에 빠진 틀딱 우파호소인 느낌 난다만 유래 깊은 '북괴'라는 표현도 있고, 


제식갤 식으로 '북센' 혹은 '북센징'이라 불러도 되고.


아님 2ch나 야후재팬 뉴스에서도 부르듯 키타조센(北朝鮮)이라 불러도 좋고.


그냥 조센이라고만 하면 마치 그냥 영어로 korea라고 했을 때는 이게 rok인지 dprk인지 헷갈리는 것과 비슷한 이치.


뭐 아예 조선이라 부를 거면 차라리 김씨왕조 이렇게 부르지.


헌데 김씨 북돼지 일가도 보면 결국 원조헬조센 전주 이씨 일가처럼 기껏 세습군주정해서 시간선호율 낮은 정책을 할 제반환경을 다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성들 삥뜯어서 군주 배만 불리는 지극히 이기적인 즉 시간선호율이 민주정 뺨쌰대기 후릴 정도로 존나 높은 정책을 고집한다는 것. 


거기다가 이게 뭔 주체 정신 어쩌고 지랄염병만 할 뿐 중공에 공장 노동자 파견하고, 로스케에게 북괴 병사들 파병하는 것이나 이슬람 무장단체에 무기 팔아서 쌀먹하는 것만 봐도 네오콘이나 리버럴 매파 놈년들 뺨쌰대기 후릴 정도로 존나 개입주의적인 주제에 내셔널리스트 코스프레질을 한다는 것.


거기다가 뭐 마.약 쳐해대고 저 동네도 북센징들 어릴 때부터 문란하게 3p하고 그러는 것 보면 사회보수주의한다는 것도 그냥 구라.


북돼지가 저 혼자서 북센 지역을 자기 재산마냥 가꿀 작정이면 시간선호율 낮은 정책 위주로 산업개발딸 쳐야하는데 국가 자체에 애정이 있기보다도 권력을 누리는 것 자체에만 집착해서 군대도 반란 진압에 상호 감시 위주로만 꾸리고 명령 체계는 혼선된데다가 당연히 보급수송은 개판.


이 지랄을 하고도 북센 김씨 일가가 무너지지 않는 건 아무리봐도 센정은의 정치 역량이 탁월하기라보다는 그냥 북센징들이 지도자가 개트롤짓을 해도 들고 일어서지 못할 망정 상호감시나 쳐해대는 조센게 짓에 정신팔린 노예 마인드에 쪄들어서라고 볼 수 밖에.


마치 원조 헬조센 전주 이씨 왕가가 500년 갔다고 조센 왕가가 훌륭한 왕가가 아닌 것처럼.


센정은이 정치 잘한다고 할거면 차라리 먼저 원조헬조센 전주 이씨왕가야말로 based하고 red pilled했다고 재평가를 해야지.


그런데 서구 대안우파나 전통주의자들이 그렇게 진지하게 평가하디?


뭐 대안윾파 러뽕들도 북괴 존재 때문에 세계관 꼬이니 북센은 그냥 이악물고 모른 척하거나 사실 북센도 훌륭한 전통주의 국가다!(전통? 센민족 전통이라면 석전이 있다만. 우하하.)이 지랄하면서 정신승리하는 듯.


결국 우리 귀염둥이 꼬꼬마 러뽕 대안윾파 친구들의 세계관 충돌 막는거나 전세계 민폐질을 중단하기 위해서라도 북센과 남센이 사이좋게 산화(?)해야 할련지도 모르겄다.


마치 최지룡 작가의 작품 '여로'의 결말처럼...


다만, 그 과정에서 센민족만 얌전히 결단날 것 같지는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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