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우파페미가 존재하는 이유
87체제 이후로 한국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특혜를 퍼주는게 일상이 되었는데 여성 입장에서는 이러한 특권을 어떻게 해서든지 유지를 하는게 유리하다. 그러니 보수 라벨을 내거는 여자들도 아니 헌법에 떡하니 저렇게 여성의 복지와 권익 향상에 힘써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법치에 맞게 따라야지 하고 여성정책 운운 거릴 수 있는 것이다. 법 자체가 악법일때는 법치주의 자체에 크나큰 문제가 내재된다. 거기다 한국은 아니 한민족 역사 통틀어 남성들을 갈아내면서 국가 발전을 하는 버릇이 들었는데, 여성의 권익은 향상되었는데 그에 대비하여 남성의 권익은 향상되지 않았다. 이는 한민족이 남성들 뺑뺑이 돌리고 굴리는것을 너무나 당연시하는 풍조가 뿌리깊게 박혀서 그런 것도 있고 책임과 존중, 의무와 권리, 명예와 대우에 대한 관념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막말로 어디 유럽이나 남미,동남아 빨갱이 국가들보다도 이러한 관념이 모자란게 한국의 실정이다. 게다가 어떻게든 여자들에게 공수표 남발하면 자기는 레디컬 페미 아닌척하면서 여성들에게 이익되는 것은 어떻게든 받아먹으려는 여성유권자들의 이기심과 좌우 기득권 정치인들이 합작하면서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또한 심화된다. 우파페미들 왈, 자기는 페미 시위 안나가고 숏컷도 안하고, 남혐용어 밖에서 안사용하고,연애 결혼도 잘만 하니 레디컬 페미가 아니랜다.
허나 우파페미들보고 여성징병제나 군가산점 부활,친자불일치 검사,여성할당제폐지,여가부폐지,전통적 가족관 부활 등의 담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갑자기 입을 다물거나 개같이 발작하기 일쑤이며, 너 여혐하느냐는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허나 지들이 남혐하는 것은 자유랜다.ㅋㅋㅋ
뭐 좌우기득권 정치인들이 여성혜택 관련 법안과 공약을 남발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걸 또 좋다고 뇌빼고 무조건 찬성해대고, 소신있게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 여성 유권자들도 문제다. 모든 국가는 그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는 말도 있지 않던가. 여성 유권자 수준이 이러하니 자꾸 스윗한 정치인이 나오는게지. 심지어는 정치인들이 남성 권익 관련 공약 좀 내걸라치면 여성 정책도 해야 한다며 겐세이를 놓질 않나. 여성 표를 잡으려면 당연히 페미 정책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 자체가 한국 여성 유권자들 대다수가 페미화되었다는 방증밖에 안된다. 그래도 페미가 일부라고?
염병 좀 떨지마라. 그나마 페미 아니라는 애들도 보면 스탑럴커 박는 중이더만..
우파페미들 지들 입으로는 보수라 씨부리는데 굳이 따지면 소련공산당 보수파에 더 가깝지 않나?
에드먼드 버크 센세나 러셀 커크 센세가 한국의 우파페미 한녀들을 봤다면 필시 분노에 차올라 대가리를 직접 깨부수실게 뻔하다.
한국 여성들의 보지값 방어는 한국은행의 환율 방어를 방불케 한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보지값 방어에 있어서는 좌우가 따로 없으니 ㅋㅋ 그에 반해 한남 새끼들은 지들 자지값 후려치지 못해 안달나고 심지어는 한남인척 하는 한녀가 한남자지값은 껌값이라고 자조글쓰면 거기에 그대로 속아서 자지값 허벌 만드는데 일조했으니...자신의 성기를 지들 스스로 상품화하는 것이야말로 지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성상품화 아닌가? 진짜 우파인척 하는 여자들은 깝쭉대지 마라..러셀 커크 센세의 '보수의 정신' 책으로 정신 들때까지 대가리 ㅈㄴ 후리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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