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 관련해서 한녀들이 엄살이 너무 심함
아직도 여자들이 차별 당하고 밤길 다니기 위험하고 보호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김문수 할배인데...
겨우 여가부 폐지 검토 중인 것 가지고 한녀들이 지랄하는 건 엄살 아닌지?
애당초 윤석열이 20대 대선 때 여가부 폐지 공약 걸었다가 결국 정부조직법 때문에 민좆당 180석 겐세이질 + 윤석열 본인의 의지부족으로 여가부 폐지 나가리되었었는데 여가부 폐지 담론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발작질해대는 것 보면 참 한녀들은 멘탈이 나약하노.
아니, 그리고 뭐 김문수가 한녀가 성무고 때린 거 걸리면 한녀 징역 십몇년 보내자고 공약했나?
김문수가 회사 고용 시 여성의무할당제 폐지시키자는 공약 내걸었나?
김문수가 페미니즘 운동 펼치는 년들 반국가세력이라고 선포 때리고 국보법 위반으로 감빵에 대거 잡아들이자고 공약함?
김문수가 결혼 시 한녀가 처녀증명서(항정자 항체 검사)를 남편에게 제출해야한다고 의무로 박아두자고 했음?
김문수가 한녀가 이혼할 때 남편 재산분할 못하게 막자고 공약함?
김문수가 한녀들 의무교육도 받지 못하게 하고 집안일이나 하라고 했음?
김문수가 한녀들 참정권을 죄다 뺏자고 진지하게 주장했음?
김문수가 한녀들도 군대가도록 여성의무징병제 실시하자고 공약함?
아니면 뭐 김문수가 자기 아내 삼일한 존나 해댔음?
다 아니잖아.
그런데도 이 한녀 씨발년들은 티끌만큼의 이권도 내려놓기 싫으니까 존나 발작질쳐해대는거잖아.
이 빌어먹을 쌍년들아!
되려 김문수가 여가부 폐지 공약 철회하면 철회했지 하여간에 한녀들 기득권 조금만이라도 건드린다싶으면 존나 불편하다고 지랄염병질.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 앉아 씨발년들아!
계속 삐뚤게 앉아 있으니 삐뚤어져 보이는거지.
쳐두들겨패서라도 자세교정시켜야할 듯 싶다.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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