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재명의 코스피 5000 드립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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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한참을 웃었다.

애초에 지금 국장은 세력들의 놀이터에다, 공매도에, 내부자 정보에, 불투명한 기업 지배구조까지… 완전 개미 도축장 그 자체임.

그런 판에서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같은 소리 하면, 웬만한 개미들도 “찢재명 이 새끼, 도대체 무슨 주식을 본 거야?” 하고 헛웃음 짓겠지.

그리고 재밌는 건 뭔 줄 아나?

그렇게 시장 투명성 운운하면서도, 정작 주가 조작하고 사모펀드로 장난치는 장본인들 보면 민좆당 정치인들도 존나 많지 않나?

PBR 1도 안 되는 기업 많은 거?

그래, 그건 맞지. 근데 그게 저평가라기보단 신뢰 상실의 결과임. 조센 기업들이 존나게 장난을 많이 쳐서 "이 회사 도대체 뭘 하는 회사냐?" 싶으면 아무리 주식 그래프가 괜찮아 보여도 주식을 살 메리트가 없음.

정책이 제대로 되면 코스피 5000 간다고?

하! 그럼 그 정책은 언제쯤 제대로 되지?

결국 찢재명의 저런 말은 그냥 표 받으려고 희망고문하는 소리일 뿐. 진짜 현실은, 코스피 2500 유지하는 것도 개미들 피눈물 없으면 힘든 시장이잖어.


"주가 조작해도 처벌이 안 되고, 산업 정책이 정부에서 제대로 제시되지도 않는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는 오히려 탄압하기도 한다"며 "그런 것들이 다 총체적으로 주식시장을 망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대장동 도시개발사업특혜의혹이나 백현동 용도변경 논란같은 굵직한 의혹에 이름이 박혀 있고, 기본소득으로 나라 곳간 흔들어 놓은 전적까지 있는데… 그런 새끼가 경제 이야기하는 거 보면 “아니, 그딴 아가리로 그 말을!?” 소리 절로 나올 지경.

하긴 형수의 생식기도 찢어버리겠다고 쌍욕한 사람이니 이 정도 얘기는 아무렇지도 않을테지.

게다가 말끝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고 꼬리 달아놓는 것도 되게 교묘하고 간사함. 책임은 안 질 거면서 개돼지 병신들 희망고문만 시키는 꼴.

진짜 웃긴 건, 본인이 시장 신뢰 박살내는 데 일조해놓고선, “시장에 신뢰가 부족해서 저평가됐어요~” 이 지랄하는 것. 그럼 그 신뢰 어떤 새끼가 찢어버렸는지 솔직히 말해보는 건 어떤가?

찢재명이 “주가 조작 처벌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라고 외치는데, 그 아가리 씨부리기 전에 대장동 개발이랑 백현동 용도변경 건부터 소상히 밝혀야지.

자기가 부동산이랑 개발권으로 대박 친 의혹이 산더미인데, 남한테 “니들 주식 장난쳐서 문제야!” 라고 하면 그냥 내로남불 아닌지? www

그리고 재생에너지 얘기도, “탄압한다”는 말은 뭔가 정의로운 에너지처럼 들리게 하려고 하는데… 현실은?

기술력도 부족하고, 효율도 낮고, 막상 그쪽 산업 종목들 보면 진짜 이건 펌프질 몇 번 하고 개미들 태워먹는 전형적인 스캠 흐름임. 태양광, 풍력 관련 테마주들 몇개월만 차트 보면 노무현이 부엉이바위에서 운지하듯 꼬라박아버림.

게다가 그런 재생에너지 정책도, 정치꾼들이 자기 정치 자산 만들려고 '보여주기'로 던져놓고 뒷수습은 쏙 빠지는 케이스가 많음.


...그러면서 "정책 불안정과 주식 시장의 불안정, 기업 지배경영구조의 퇴행적 모습,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만 정리되면 이론적으로 (코스피) 5000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찢재명도 재정난 오기 딱 좋은 보편복지 포퓰리즘 정책을 주로 외치는 주제에 참 아가리는 청산유수. 본 필자는 찢재명 정책보고 허경영 짝퉁인가 싶었다.

그리고 기업지배경영구조 어쩌고 하는데 이거 설마 재벌해체하겠단 소리는 아니겠지?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어쩌고 하는데 정작 이재명 본인은 친중 친북 성향을 지 딴에는 숨긴다고 하는데 툭하면 친중친북 발언을 일삼고 있는 판국. 거기다 사드 설치 반대하고, 주한미군 합동훈련 반대했던 것 보면 흑심이 존나게 투명함.

기본 시리즈 올인해서 그걸로 복지 뿌려서 표는 받겠지만, 문제는 그 이후. 결국 적자 커지고, 나라 곳간 비고, 증세 이야기 슬쩍 나오고, 나중엔 “우리가 복지를 너무 잘해서...” 이러면서 국민 탓 돌리는 각 아닌가? (물론 찢재명 뽑을 능지면 당해도 싸다.)

그리고 기업 지배구조 얘기... 아니 이거 설마 또 재벌 때리기 각 재는 건가? 하하하.

찢 이 새끼 전력 보면 괜히 “재벌 해체해야 경제 살아난다!” 같은 레토릭 흘려놓고, 그 뒤로는 “재벌 해체한다니까 진짜 한다는 줄 알더라” 식으로 빠지는 거 자주 하지 않나? (물론 찢에 반대하는 재벌기업들은 진짜 찢어버릴테지만)

진짜 그 찢의 개소리 듣다 보면 기업 입장에선 “이러다 찢재명에 찢어지겠다” 하고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이 떨다가 해외로 빤스런하고, 결국 외국인 투자자들도 절레절레하며 손 떼버릴 테지.

거기다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운운하면서 친중·친북 스탠스는 여전히 영 바꿀 생각이 없다.

말로는 “리스크 줄여야 한다” 하면서, 행동은 사드 반대, 한미훈련 반대, "중국에도 쎄쎄, 대만에도 쎄쎄"하며 짱깨 새끼들 까지도 못함.

더더욱 쳐웃기는 것은 찢재명 본인이 만드는 불확실성 + 불신 + 반시장적 시그널이 전부 합쳐져서 시장이 신뢰를 못 하는데, 그걸 전부 지가못해놓고놓고 국힘탓탓 이지랄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에 항상 붙는 말?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만 따지면 본 필자가 로또 당첨되서 테슬라, 엔비디아 최대 주주 되는 것도 가능하겠다!

사실 진짜 코미디이자 호러인 점은?

저딴 작자를 대통령감으로 지지하는 유권자가 국민 절반 가량인게 더 코미디임.

나중에 결국 조센이 중공에 넘어가서 센징들 신장 재교육 캠프 같은데 끌려가도 정신 못 차리려나?

찢은 병신이고 국민은 개돼지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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