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미니애폴리스만 ICE 반대하는 진짜 이유

https://youtu.be/t5GKJ8Wlq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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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요즘 티비만 틀면 나오는 미국 소식들 들을 때마다 미국 정말 위험한 거 아니야? 라는 생각 드시죠? 특히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이민세관 단속국) 총격 사건 보도 말이죠.


한국 언론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비정한 트럼프 정부가 무고한 시민을 죽였다는 식으로 보도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아주 합리적인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우린 합리적이잖아요.


미국엔 3만 개가 넘는 도시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사고와 유혈 사태는 미니애폴리스에서만 반복될까요? 왜? 텍사스나 플로리다의 수많은 도시에서는 아무 소음 없이 법이 집행되는데 이곳만 전쟁터가 된 걸까요?


오늘은 한국 언론이 절대 말해주지 않는 미니애폴리스의 붉은 역사부터 그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조용한 다수의 목소리까지 그 숨겨진 퍼즐을 완벽하게 맞춰드리겠습니다. 다시 읽는 사잇과 구독 지금 시작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댓글로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첫째로, '왜 하필 미니애폴리스인가'입니다. 한국 기자들은 여기가 그냥 민주당 텃밭이라서 시위가 격렬하다고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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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겁니다. 이 도시의 정치적 DNA는 미국이라기보다 북유럽 사회주의에 훨씬 가깝습니다. 이야기는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세기 후반 노르웨이와 스웨덴에서 온 이민자들이 이 미네소타주에 대거 정착하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유럽의 초기 사회주의 사상과 강력한 노동조합 정신을 그대로 들고 왔죠.


실제로 1920년대, 30년대 미국이 대공황으로 휘청일 때 미니애폴리스에서는 농민노동자당이라는 제3의 정당이 주 정부를 장악했습니다. 자본주의는 끝났다. 국가가 모든 걸 통제해야 한다고 외치며 미국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정책들을 펼쳤던 동네죠.


이 뿌리 깊은 저항정신이 나중에 민주당과 합쳐져서 지금의 DFL 노동당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동네 사람들에게 연방정부의 법 집행은 국가의 정당한 권리가 아니라 우리만의 자치 성역을 침범하는 외세의 침략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한국 언론이 보도하는 불쌍한 이민자 프레임은 이 거대한 역사적 맥락을 완전히 삭제한 가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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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태생부터 법치보다는 이념적 자치를 우선시하는 특수 지역이라는 사실, 이걸 먼저 아셔야 뉴스의 본질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거리에서 소리 높여 아이스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순수한 이웃들일까요?


현재 미니애폴리스 시의회는 스스로를 사회주의자라고 밝힌 의원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로빈 원슬리 같은 인물이 대표적이죠.


2020년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이 지역은 경찰 예산 삭감 운동의 진원지가 되었습니다.


ICE 요원들이 작전을 수행할 때 주변 시민들과의 대치 상황이 빈번하며 이는 곧 긴장감 높은 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환경을 조성합니다.


미니애폴리스는 미국 대도시 중에서도 사회주의 정체성을 가진 정치인들이 실제 권력을 쥔 드문 곳입니다. 오마르 파테는 스스로를 사회주의자라고 밝힌 주 상원 의원으로 최근 미니애폴리스 시장 선거에서도 주류 민주당 후보를 위협할 만큼 강력한 지지를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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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주장하는 논리는 단순히 이민자를 돕자는 차원을 넘어섭니다. 이들은 ICE의 활동이나 경찰의 폭력을 자본주의 체제와 인종차별적 시스템의 산물로 봅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사회 구조를 바꿔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죠.


시 당국과 현지 경찰이 아이스의 체포 업무에 협조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외곽이 아닌 주택가나 공공장소에서 직접 독자적인 작전을 수행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나 총격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거죠.


최근 시위에서 보듯 이들은 이민자 문제와 노동자의 권익을 하나로 묶어 경제 전반을 압박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사회주의 세력의 부상은 반대급부로 보수 진영이나 연방정부와의 갈등을 극대화하죠.


이러한 정치적 대립이 현장에서 아이스 요원과 시위대 사이의 긴장감을 높이고 안타까운 총격 사고로 이어지게 되는 거죠.


미니애폴리스의 시위는 단순한 우발적 항의가 아니라 사회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 조직적인 정치운동의 성격이 매우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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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대안은 미니애폴리스에서 가장 활동적인 단체 중 하나로 최근 ICE 퇴출을 내걸고 대규모 총파업을 조직하거나 시위를 주도하고 있죠.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은 단순한 시민단체를 넘어 시의회와 주의회에 자당 소속이나 지지 후보를 당선시키며 제도권 정치를 흔들고 있습니다.


PSL 사회주의 해방을 위한 정당은 최근 발생한 사건들에 대해 즉각적인 긴급 행동을 조직하며 전국적인 연대 시위를 이끌고 있죠.


최근 미니애폴리스는 미국 내에서 가장 과감한 정책적 실험을 하는 도시입니다. 주거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 대도시 중 최초로 단독주택 전용 용지를 폐지했고요.


보수 진영,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미니애폴리스를 극좌파나 사회주의자들의 실험실이라고 비판하며 더 강경한 법 집행을 예고하곤 합니다.


미국 최초의 무슬림 여성 연방 하원 의원인 일한 오마르를 배출할 정도로 소수자 정치 참여가 활발하죠. 여기서 절대 놓쳐선 안 될 핵심 정보 있는데요. 바로 미니애폴리스의 인구 구성이죠.


[04:49]

미국에서 가장 큰 소말리아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흔히 리틀 모가디슈라고 불리는 시더 리버사이드 지역입니다.


1990년대 소말리아 내전을 피해온 수만 명의 난민이 이곳에 정착했죠. 이들은 미국 사회에 동화되기보다는 자신들만의 이슬람 율법과 강력한 폐쇄적 공동체를 형성했죠.


2010년대에는 이 지역 청년들이 극단주의 테러 조직인 알샤바브나 ISIS에 가담하려고 시도하다 적발된 사건이 한두 건이 아니죠.


한국 뉴스에선 이 소말리 커뮤니티의 폐쇄성이나 그 안에서 벌어지는 범죄, 그리고 그들이 왜 그토록 연방 정부를 증오하는지에 대해서는 일절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불쌍한 난민 프레임만 강조하죠.


이들은 단순히 성향이 왼쪽인 게 아니라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나 사회주의 대안 같은 조직적인 세력의 지시를 받습니다.


이들이 하는 일이 뭔지 아세요? 아이스 요원들이 오기도 전에 SNS로 위치를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인간 띠를 만들어 차량을 에워싸라고 선동하죠.


[05:47]

심지어 작전 중인 수사관들의 얼굴 사진을 찍어 돌리고 신상을 터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총기를 소지했을지도 모르는 범죄자를 체포하러 간 요원들이 사방에서 욕설을 퍼붓고 차량을 흔들어대는 활동가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면 어떨까요?


이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불행한 사고가 발생하는 건 어쩌면 그들이 의도한 정치적 프레임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언론은 이런 조직적인 방해 행위는 쏙 빼놓고 오직 총소리가 난 결과만 보여주며 감정을 자극하고 있죠.


이제 미니애폴리스 뉴스가 나오면 “아, 여기도 그쪽이구나” 하고 같이 유의해서 봐야 할 도시들의 상세한 내막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포틀랜드입니다. 여기는 안티파의 성지로 불리죠. 2020년부터 연방법원 건물에 매일 밤 화염병을 던지고 불을 질렀던 곳입니다. 최근에도 아이스 구금시설 옥상에서 요원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는 등 단순한 시위를 넘어 무장투쟁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며 공권력 자체를 부정합니다.


다음은 시애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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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샤마 하와트’ 같은 극좌파 의원이 오랫동안 시의회를 주무르며 경찰 예산 삭감을 현실화시킨 곳이죠. 2020년엔 경찰을 쫓아내고 자치구를 선포했다가 그 안에서 살인사건이 터져도 경찰 진입을 막았던 전력이 있죠. 법의 공백을 스스로 만드는 도시입니다.


시카고는 한술 더 뜹니다. 브랜드 존슨 시장은 최근 연방 요원들이 시 소유의 빈터나 주차장을 단속 거점으로 쓰는 걸 금지한다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시카고 경찰이 아이스와 합동 작전을 하는 걸 법적으로 아예 막아버린 거죠. 범죄자를 잡으려는 연방 정부의 팔다리를 지역 정부가 묶어버리는 꼴이죠.


여기에 최근엔 필라델피아까지 가세했습니다. 사회주의와 해방을 위한 정당이 주도해서 전국적인 총파업 사업을 선동하며 아이스 퇴출 시위를 벌이고 있죠.


이번엔 뉴욕으로 가봅시다. 앞으로 뉴욕은 지금 미니애폴리스보다 더 심각하고 더 뜨거울 수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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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뉴욕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사회주의 성향의 시장 조란 맘다니가 취임했기 때문이죠.


그는 성경 대신 쿠란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했으며 취임 일성으로 무상 대중교통, 임대료 동결 등 급진적인 사회주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욕 트러스트 액트를 강화해서 시 경찰이 아이스와 대화하는 것조차 불법으로 만드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시의회 직원까지 아이스에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지자 시장이 직접 SNS에 “이것은 우리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라며 연방정부에 선전포고를 했죠.


한국 뉴스에선 뉴욕 시민들이 단합해서 트럼프에 맞선다라고 하죠. 실상은 다릅니다. 뉴욕 내에서도 DSA 세력이 장악한 퀸즈나 브루클린 일부에서만 난리가 난 거예요.


이들은 권리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ICE 요원들을 따돌리는 법을 가르치고 단속 현장을 생중계하며 방해합니다.


[08:33]

트럼프가 2026년 2월 1일부터 성역 도시에 대한 연방 자금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이유도 바로 뉴욕 같은 도시들이 대놓고 법 집행을 방해하기 때문이죠.


이건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지방 정부가 연방의 법을 거부하는 정치적 반란의 현장입니다.


이 도시들의 공통점은 법보다 이념이 먼저라는 건데요. 이들이 말하는 인권은 사실 연방 정부의 권위를 흔들기 위한 정치적 도구일 뿐입니다.


한국 언론은 이 도시들의 무법지대 현실은 절대 안 보여줍니다.


반면, 한국 언론이 절대 보도하지 않는 진짜 미국의 모습도 있습니다. 바로 아이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고 빠른 처리를 바라는 지역들이죠.


대표적으로 텍사스나 플로리다의 수많은 카운티를 보세요. 여기는 2A7G 프로그램이라는 게 아주 활발합니다. 이게 뭐냐면 지역 경찰이 ICE의 권한을 일부 위임받아 직접 불법체류자를 가려내고 인계하는 시스템이죠. 루이지애나나 애리조나의 시골 마을들도 마찬가지죠.


[09:28]

이곳 주민들은 아이스 요원이 우리 동네 범죄자를 잡아갈 때 수고했다며 커피를 건넵니다. 왜냐고요? 이들에게는 가족의 안전이 불안한 이념보다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죠.


최근 인도는 추방 대상 인도인 1만 8천 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겠다며 미국 정부의 협력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질서 있는 사회를 원하는 다수의 목소리는 이토록 명확한데 왜 한국 뉴스에선 미니애폴리스의 소란만 들리는 걸까요? 그건 그들의 트럼프 악마화 프레임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죠.


트럼프 대통령은 비난 속에서도 왜 더 단호할까요? 이유는 명확합니다.


첫째, 법치의 복원입니다. 특정 도시가 “우린 연방법 안 지켜”라고 선언하는 걸 방치하면 미국이라는 국가 시스템 자체가 무너지기 때문이죠.


트럼프는 이걸 막기 위해 미니애폴리스를 본보기로 삼아 'operation metro surge'라는 강력한 작전을 펼치는 중이죠.


둘째, 압도적인 실질 민심입니다. 미국인의 70% 이상이 강력한 단속에 찬성하고 있습니다.


[10:25]

트럼프는 이 시끄러운 1%의 시위대가 아니라 침묵하는 99%의 안전과 그들의 의지를 실행하는 중인 거죠.


셋째로, 완성된 시스템입니다. 이미 수조 원대의 예산과 AI 단속망이 깔렸습니다. 미국은 과거의 느슨한 정책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미니애폴리스의 소음은 거대한 파도 속의 작은 물거품일 뿐입니다. 특정 지역의 뒤틀린 정치를 미국 전체의 현실로 오해하게 만들고 있죠.


미국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단호하게 자신의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 생각에 미니애폴리스는 한국의 어떤 지역이 떠오르시나요? 오늘도 여러분의 자유로운 댓글 소통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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