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팔이 정치인 나으리들의 폭력에 대한 관점 비판
민주팔이 정치인 나으리들의 폭력에 대한 관점 비판
소위 민주팔이 정치인 새끼들이 무슨 뭐 국민이 국회의원 때리면 가중처벌 때리겠다고 지랄하기에 열불터져서 적는 글.
민주팔이 정치인 새끼들 웃기는게 자기네들이 이 사회의 온갖 기득권은 다 갖고 있으면서 언더독으로 전락한 우파들을 아직도 적폐 기득권으로 몰며 이들을 청산해야한다고 진지하게 주장하고 있는 거임. 이건 지능의 문제임. 아이큐 세 자리 넘어가면 이런 발상하기 힘듬.
거기다 소위 좌빨들이 웃기는 건 결국 이들이 그렇게나 많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과 화폐 그리고, 그렇게나 틈만 나면 과잉입법해대는 법안들마저도 결국은 폭력의 집행이 뒷받침되고 있기에 그 가치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임.
그러면서도 자기네들은 절대 폭력적으로 보여지기 싫어하는 뒤틀린 위선의식을 갖고 있음.
아니면 자기네들이 저지르는 폭력은 우파 수구 기득권에 대한 저항이므로 괜찮고, 우파들이 하는 합법적 폭력은 무조건 그르다 이건가? 쟤네들 세계관에서 우파들은 걍 적폐들이니.
참 좌빨 새끼들 보면 자기들 심기 건드리는 말이나 행동하면 우파들 상대로 감빵 집어쳐넣거나 생계 이어나가지 못하게 겁박하는데 그런 폭력을 저지르고도 "아, 우리는 아무튼 총칼은 안썼음 ㅋㅋ 총칼 안썼으니 폭력 아니라고~ㅋㅋ" 이 지랄하면서 티배깅이나 조지는 상황.
이런 것보면 좌빨들은 총을 쏘고 싶지만 자기들이 총을 쳐맞을 각오는 하나도 안되어있는 비겁자들이자 천하의 쫄보들이라 할 수 있겠다.
왜 이리 쫄보들만 있나? 왕년에 군사정권 시절에 군경에게 곤봉으로 쳐맞으면서도 화염병 던지던 작자들 아니었나? 이제는 몸이 늙어서 젊은이들이 대신 자기들의 몽둥이가 되어주길 바라나? 뒤늦게 예전에 얻어쳐맞던 것에 대한 보상심리? 아! 어쩌면 옛날에 군경에게 쳐맞던 놈들은 이미 다 뒤지거나 폐인되고 뒤에서 오더나 내리며 꿀빨던 운동권들만 정계에 진출해서?
거기다가 신좌파 사상까지 쓰까져서 피해의식 어쩌고 하고 pc주의 쓰까지니 "폭력은 안돼욧! (하지만 우리가 하는 건 좋아요~)" 이 지랄하는건지도.
참 이런 것 보면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윤석열의 합법적 폭력 명령이었던 계엄령 사태를 보고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사회 공동체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결국 폭력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는 것.
그 생각까지 도달해야만 비로소 계엄령이 계몽령이 되지 않나 싶다.
뭐? 아무튼 폭력은 나쁘다고? 너무 파시즘같다고?
이봐, 그렇다면 전쟁 혹은 산업재해당하면서 쌓아올린, 즉 피와 땀과 눈물로서 쌓아올린 이 사회의 모든 인프라 혜택을 포기하는 건 어때?
전쟁을 욕하면서도 정작 전쟁을 통해 국가가 벌어들인 부를 한사코 누리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던가?
입으로는 반전(反戰) 외치면서 정작 전쟁으로 얻은 국가적 수혜는 군말없이 잘 핥아쳐먹는 반전주의자 및 군인 조롱하는 새끼들...
정말로 신념을 가지고 반전주의 활동할거라면 전쟁으로 얻은 국가적 수혜를 자신들도 누리는 것을 몸소 포기하고 어디 야산에서 자연인처럼 살아야함.
특히 강남좌빨 이 새끼들은 괜히 마천루 빌딩에서 스테이크 썰어먹을 생각일랑 집어치우고 걍 야산으로 들어가서 생선대가리 카레나 쳐끓여먹어야 함.
그러다 야산에서 멧돼지와 일대일 다이다이를 깔수도 있을 것이고, 추위와 각종 벌레에 고생 좀 할테지.
그제서야 이 사회의 치안을 유지하는 이들의 감사함을 깨닫고 인프라를 유지하는 이들의 감사함을 깨닫고,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폭력의 신뢰에 대해 깨달을 듯.
근데 뭐 그거 다 깨달을 쯤에 이미 멧돼지에게 들이박히거나 아님 몸이 차갑게 얼어버릴지도 모른다만.
여튼 결론은 피와 땀을 단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이룩할 수 있는 문명사회란 존재할 수 없는 노릇이고, 폭력을 휘두르려면 자기도 그것을 당할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 이상.
댓글
댓글 쓰기